아침에 일어나서.. 자기전에... 우리집앞.. 같이 갔던 곳
그냥 아무때나 너 생각나는 곳
저녁에, 샤워할 때, 뭐 먹기전에 숨이 턱턱 막혀서
아무 것도 하고싶지가 않고
가슴이 막 답답해서 소리내서 울고싶은데
그것도 잘 안 되고..
가끔은 울면서 쏟아내고 싶은데 눈물도 안 나오더라..
방금은 가슴을 치면서 울었어.. 더 울고싶은데 출근해야된다..
이별 몇번 해봤지만 할 때마다 이렇게 힘들어서
어떻게 다시 사랑을 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