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반수를 준비할지 말지 엄청 고민중이야
참고로 나는 지금 공주대 사범계열 진학예정이야
1. 반수 준비를 한다
1). 반수계획
중경외시 인문or경제, 부산,경북 경영or교육학과 원서씀
거의 종합 넣을 계획임. (종합이 최저 거의 없음)
1,2학기 학점 챙기고 무휴학 반수 계획중임
(6개 다 떨어지면 그냥 사대로 복귀)
자연계열 ( 컴공, it쪽 ) 복수전공, 자격증따기, 토익토플 등 점수따기
졸업후 공시준비or공기업or사기업 취업준비
2). 장점
대학에 만족하며 다닐 수 있음
대입과 동시에 자존감 회복 가능
보다 다양한 진로 선택 가능
노력하면 단순히 지식 축적이 아닌 스펙이 쌓여감
ex. 자격증, 토익 점수 획득
부산, 경북대로 반수 시 공기업 취업 유리(지역할당제)
공시가 임용고시 합격보단 현실적인것 같다고 생각
공시 실패시 그래도 대학이름으로 공주대보다 좋은 곳으로 취업 가능할듯
3). 단점
꿈 포기
중경외시- 학비가 많이 듦
부산,경북- 고교 친구들 다수 진학, 나보다 성적 낮았던 친구들을 선배로 만날 수 있음
반수해야함, 대학 1년 늦게 졸업
반수 실패시 슬픔+허탈감
2. 공주사대 진학 (그냥 대학다니기)
1). 입학후 계획
문헌정보교육 복전 or 한과목 올인
졸업후 5년간 임용고시 준비
임용고시 실패시 5년간 교육행정공무원 준비
2). 장점
학비 저렴
꿈에 도전할 수 있음
3). 단점
대학에 만족 못함
임용고시 합격 전까지 동창회 절대 못갈듯
시골라이프
임용고시, 공시 준비기간동안 돈 엄청 많이 듦
임용고시 합격( 국어 영어 역사 중 하나임) 매우 힘듦
임용고시, 공시 실패시 무경력 늙은 학벌 안타까운 백수됨
사실상 재취업은 불가능 공시 떨어진 후 미래 설계가 안됨
너희라면 반수 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