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봄에 마지막으로 봤을때 생각난다..
마지막 그 모습..그 공원.. 그 저녁..웃으며 잘가라고 인사했던날..지워지지 않았구나..
그땐 항상 곁에 있어줄거라 생각했는데..
변함을 막지 못했네.. 생각하니 마음이 또 아프다.
잘 지내겠지.. 잘 지내고있겠지..잘 지내라고 보내줬고.. 잘 지내라고 연락하지 않았으니..
어떻게 살던.. 어디에 살던..행복하렴..
모든게 없던것 처럼..
모든게 꿈이었는 듯..
작년 봄에 마지막으로 봤을때 생각난다..
마지막 그 모습..그 공원.. 그 저녁..웃으며 잘가라고 인사했던날..지워지지 않았구나..
그땐 항상 곁에 있어줄거라 생각했는데..
변함을 막지 못했네.. 생각하니 마음이 또 아프다.
잘 지내겠지.. 잘 지내고있겠지..잘 지내라고 보내줬고.. 잘 지내라고 연락하지 않았으니..
어떻게 살던.. 어디에 살던..행복하렴..
모든게 없던것 처럼..
모든게 꿈이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