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에게 했던 또는 다른 방법으로 내가 했던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할때 너희는 어떻게 하는 편이야?
요즘 그 사람에게 너무 미안해서 죄책감에 시달리는 중이고 하던 것도 손에 잡히지 않아 이것 또한 벌이라고 생각해...
과거에 했던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하면서 죄책감을 극복하는 방법은 뭘까?
상대방의 가슴에 비수를 꽂고 상처를 줬으면서 이러는 것도 참 꼴깝처럼 보일 수 있지만 나는 정말 미안하고 잘못했다고 생각해...
정말 그 사람에 가서 몇번을 잘못했다고 사과하고 용서를 빌고 싶지만 상대방이 불편해하고 원치 않을때 그럴때는 혼자서라도 어떻게 하는 게 맞는 걸까... 조언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