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유명 국밥 프렌차이즈 횡포 part.1

파란색꿈 |2021.01.24 22:55
조회 146 |추천 0



part.1

지금은 여러 점포들이 많이 생겨서 누구나 들으면 아는 체인점 입니다.

국밥체인 하시려는분들은 쪽지 주시면 상호 오픈해드리겠습니다.

추후에 수익률,대표의 사적인 범죄 등을 공개하여 이체인을 하면 안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 및 자료 보여

드리겠습니다.

저는 1호점부터 본사에서 근무를 했었고 이렇게 이회사에 대해 정보를 공개하기까지도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최근에도 아무것도 모르고 창업하여 피해보시는 점주분들이 많은것 같아 정보를 알리고,법률적인 자문을 구하고자 합니다.

8년전 본사에 일할때 일인데..

어느날 대표가 주변에 일적으로 관련된 대표님들과 직원들 포함.

자체 운영중인 공장 매출을 높이기 위해서 직영점 3개지점 10억 규모에 펀딩을 시작합니다.

당시 저는 이투자를 기획하는 팀이였고 지시대로 펀딩할곳과 위치들을 봐두며 일을 시작 합니다.

이때만 해도 가맹점도 얼마 없었고 거희 억지로 임직원, 식재자납품업체 사장, 거래처 은행지점장, 육류납품업체 사장 등등 거절하기 힘든 인맥을 활용해 자금을 마련해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당시 대표가 저와 기타 직원들에게 투자할것을 권유 합니다.당시 일개 직원이였던 저는 콕찝어서 5천만원이상 금액을 정해주시더라고요 수중에 돈이 하나도 없었기에

투자를 수차례 거절 했지만. 당시 대표 "너가 5천만원 이상 투자를 하지 않으면 이펀딩이 무효가된다."

"5천만원 이상 투자를못하면 직영매장 점장으로 발령내겠다(좌천)" 고 협박 을 받습니다...(카톡내용있음)

어쩔수없이 저와 투자를 권유 받은 저와 직원들은 대표가 소개해준 은행 집단 대출을(자료있음) 받게 되었고, 그마저도 부족해

대표가 사비를 빌려주고 나중에 갚으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5천만원을 투자하게 됩니다.

그이후 점차 처음 창업할 당시 올바른 이미지와 사업가였던 오너의 모습이 점차 변해가고 사업이 점주들 등골 빼는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아서 투자를하고 2년뒤 퇴사를 하고 창업에 길에 서게 됩니다. 문제는 그 이후 입니다. 퇴사를 할때도 투자금을 얘기 했습니다. 투자금을좀 돌려주실수 없냐고. 그때가 5년 전쯤이네요. 일하에 거절당하고 퇴사를 합니다.

현재는 투자한지 7년 이 지났고 직영점 매출은 8천-1억이 발생하지만 월 배당은 500만원 이하에서 n/1해서 지급을 하더군요. 이정도 수익이면 체인사업 하지 말아야죠ㅎㅎ 3억이 넘게 들어간 매장인데...

그나마도 코로나 이후에는 1년간 12만원 받은게 전부네요. 문제를 재기하면 본사에서는 은행 이자보다 낫지 않냐는 답이 옵니다.

투자금을 어느정도 손절 하더라도 회수하고 싶다고 수차례 애원해도 계약서상 기간이 없기 때문에 무기한 연장 된다고 합니다. 위 투자는 10년 20년 계속 놔둘수 밖에 없는건가요?

당시 일개 직원이였던 저와 다른 직원은 1호점부터 4년이라는 시간동안 본사에 초기 기초를 다져 왔습니다...

정말 밤낮, 주말 안가리고 열심히 했습니다.

월급 실수령 184만원 받았습니다. 주 1회 휴무

열심히 일해서 직장 다녀 보셨분들 아시겠지만...타지에서 자취하며 1년에 천만원 모으기 쉽지 않습니다.

월급 몇년치를 다 뺏긴 기분이에요.

 

계속해서 투자금 회수해달라는 요청을하니 몇달전 이러더군요.

 

대표왈"너는 내가 제일 아꼈던 직원이 내가 그돈 몇천 아까워서 관계를 망쳐서는 되겠냐" 하며 투자금 돌려주겠다고 하더군요 (통화녹음 있음) 난 아파트 2채 샀고 공장도 샀고, 사무실도 샀다고 자랑 자랑을 하면서.

다음날 투자자 단톡방 만들더니 투자금을 권리금 3천 책정하더군요ㅎㅎㅎ창업당시 3억 들었어요. 그마저도 회사 관계된 대표님들은 안빼겠다고 합니다.어차피 관계가 이어져야 하니까. 전체 80개매장 중 2-3등 하는 매장인데 보증금+권리금 3천만 n/1 을 하겠 다네요.. 저에게 오는돈 500만원 되겠더군요

정말 막막한 상황인데...

언론사 기자분들도  기사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대표의 사적인 악랄한 내용 많습니다.

아참.....이글 보시고 내가 다니는 회사인가? 내지 내가 하려던 체인인가? 하시는분은 쪽지 주세요

더 상세히 수익율 및 그 회사 직원들도 모르는 내부 행태 다 설명드릴게요.

part.2 에서는 대표의 지저분한 이중적인 사생활 및 가맹점 대하는 태도 적도록 하겠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