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저를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미우나 고우나 그래도 신랑이 최고라고 외치는 사람입니다
다른부부들오 마찮가지겠지만 싸우면 죽도록 밉습니다
하지만 애기아빠이고 저를사랑해주는 사람이고 또한 저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요즘 애기키우느라 힘들고 사랑하는 서방님도 직장생활 하느라 힘들겠지만요...
저도 내색은 별로 안합니다... 애키우는것도 힘들고 밖에나가서 직장생활 하는것도 힘든거아니까
요... 한없이 자상하고 털어서 먼지안나는 사람없겠지요...
100점짜리 남편이고 100점짜리 아빠입니다 .. ^^ *
화나면 승질드럽지만요 물론 저도 마찬가지구요
맨날 피터지게 싸우면서도 딸래미땜에 행복하고 신랑한테 사랑받고사는 결혼 4년차 주부랍니다...
제홈피에 방문하는분들이 그러더라구요...
넘 행복해보이구 좋다구... 그래요 저행복합니다 ^^
이쁜딸래미 재롱에 자상한 신랑땜에 무지 무지 행복한 사람입니다
미혼여성들이 결혼하면다 시댁일에 가정생활에 힘들고 부대낀다고 느끼시는데...
결코 그런것만은 아니라는걸 말해주고 싶어서 몇자 끄적였네요...
시댁분들이 한없이 좋은신 분들이고 뭐 ''시''자는 시자지만 그래도 저는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좋게 좋게 생각하는데 좋은거 아니겠어요?????????
님들도 좋은가정 꾸리시구요
앞으로 결혼하는 미혼여성분들 힘내시고.....
결혼하면 다 힘든거 아니에요..
저 처럼 행복한사람도 있으니까요...
부디힘네세요!!!
마지막으로 저희 딸래미 사진하고 울부부사진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