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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랑 고모부랑 사는데

17살 |2021.01.28 03:04
조회 123 |추천 0
안녕 나는 올해 17살이야 나는 초1때부터 큰 고모 큰 고모부랑 살았어 아빠는따로있긴한데 아 엄마는 없고 아빠가 키울형편이 안되기도해서 할머니 할아버지랑살다가 고모랑 고모부랑 살게됬어 사촌언니도 같이 살았는데 성인이되면서 다른 지역으로 대학갔어 내가 중1때부터 말을 엄청 안 듣기는 했는데 그 때는 많이 방황했어 정신적으로 아빠 때문에 너무 힘들기도했고 하지만 가족들은이해 못하더라고 맨날 때리고 강압적으로 키우려하고 되게 압박감 느끼며 살았거든중2때는 중1때보단 덜하고 무난무난하게 살았어 그래도 사고는 좀 쳤었지 한 두번 정도 중3되서 말을 엄청 안 들었어 3개월 4개월 정도 잘 듣다가 아 그리고 내가 중3일때가 2020년이니까 코로나가 막 유행했었어 여기는 수도권이 아니라서 피시방도 열고 노래방도 열거든 지방이야 엄청 아래 근데 맨날 피시방가고 그랬어 혼자 그래도 통금 시간은 잘 지키면서 들어갔지 통금이 저녁 7시야 ㅜㅜ 그러다가 한 9월쯤에 소년원에서 어떤친구 한 명이 나와 중1때 많이 친했던 친구 다시 어울리게 되었어 그러면서 다시 말을안 듣기 시작했어 내가 맨날 늦게 들어가고 진짜 나도 참 이런 말하면서 돌아보니까 많이 잘 못을 했구나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 근데 이제 한 8일 전쯤에 집에서 쫓겨났어 그래서 이틀동안 밖에서 지내다 집에서 들어오라길래 들어갔는데 그 날이 고모부한테담배를 걸렸어 고모부는 내가 이렇게 늦게 돌아다니는지도 말도 안 듣는지도이날 평생을 모르고 살았어 나에 대해 화가 많이 났지 고모도 내가 지금 담배를피고 다닐꺼라곤 상상도 못했으니까 그래서 많이 처맞음 고모부는 나를 때리지않고용서해줬어 내 잘 못 맞으니까 맞은거에 대해선 별 생각없어 그렇게 고모한테 한달 외금 한달 폰압을 당했어 근데 집에만 있으니까 너무 심심한거야 그래서 폰 어딨는지 찾아서내가 가지고있었거든 근데 오늘 고모한테 들켰어 지금 새벽 3시니까 따지면 어제지 근데 핸드폰을 가지고오라길래 가지고갔더니 핸드폰 잠금을 풀래 그래서 내가 싫다고했지뺨을 개때리는거야 나는 너무 싫었어 누가 내 핸드폰 보는게 싫어서 잠구는건데 그게 아니였으면 잠구지도 않았겠지 계속 뭐라하는거야 때리고 핸드폰 가져간건잘 못인게 맞는데 너네가 봤을땐 내가 너무 막혀서 사는것같니 아님 이게 온전히다 내 잘못인거니 댓글좀 달아주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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