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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11살 포메 보고가세욤

|2021.01.28 10:13
조회 22,365 |추천 175
우리집 강쥐도 자랑해보고 싶어서 올려봅니당


























추천수175
반대수4
베플ㅇㅇ|2021.01.29 13:26
앙뇽 난 13살 나라라고해. 지금 종양이 생겨서 수술받고있는데 건강하게 가족품으로 돌아가고 싶어. 우리집엔 말도 잘 못하는 3살짜리 사람동생이 있는데 자꾸 나보고 앙자앙자거려 앉으라고 찰떡같이 알아듣지만 견생 짬밥이 13년이라 3살짜리 아가 말 듣기엔 존심상해. 그래도 이 아기가 유모차랑 까까도 양보해줘. 4시에 엄마아빠가 데릴러 온댔는데 시간이 너무 안간다.. 너도 아프지말고 오래오래 가족품에서 건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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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88년생부사장|2021.01.2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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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뭉이맘|2021.01.29 17:28
저희집 막내13살 뭉이에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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