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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임업, 영림화학, 영림산업 퇴사자를 찾습니다

쓰니 |2021.01.28 11:36
조회 1,054 |추천 0
안녕하세요. 일요신문 허일권 기자입니다. 장시간·고강도 근로, 근로기준법 위반, 부당해고, 성차별, 대표의 갑질·막말 등이 영림임업과 영림화학, 영림산업에서 벌어진다는 의혹에 대해서 취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서실 근무, 와인파티, 신제품 발표회·신년회 등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꼭 좀 연락 부탁드립니다.
*기사에는 익명으로 나갑니다. 취재원 보호 약속드립니다.
일요신문 허일권 기자(04516)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89(순화동) 순화빌딩 14층Tel : 02-2198-1538Fax : 02-738-4675Mobile : 010-3137-1674E-mail : onebook@ilyo.co.kr======================================비즈한국, 시사저널, 우먼센스, 리빙센스, 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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