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음슴체로 합니다...
쓰니 수도권 언저리에 작은 아파트 가지고있고
집을 넓히려 살고 있는집 매매 내 놓음
너무 마음에 드는집이 있어 이미 다른집 계약
해 놓은 상태라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 놓음
예비 신혼부부가 계약했는데
계약서 작성 할때는 아무말 없다가
계약금 5천 중 3천만 입금..
바로 그 부동산에서 왜 3천이냐? 물으니
지금 가진게 3천이니 3천만 받으라 시전..
계약금 5천이라고 서류 써 놓고 이게 무슨
말이냐? 당일이니 돈 돌려주겠다고 하니
일주일만 기다려달라 해서
계약서 다시 작성 일주일 안에 2천 미입금시
3천 위약금으로 간주..라고 분명 부동산에서
빨간 글씨로 계약서 적고 서로 싸인함
일주일 뒤 연락 없음..10일 뒤 연락하니
잔금때 줄꺼라고 소리 지르며 끊음
그 이후로 전화 회피
쓰니 급하게 지인에게 차용해서 새집 잔금치르고 부동산 통해서 계약파기 통보함
처음에는 무식하게 두배 배상하라며 연락옴
똑같이 끊어버림..그리고 계약서
사진 찍어 보냄 서로 빨간 글씨로
3천 위약금으로 간주한다 한부분!!
그때부터 소리지르고 땡깡부리고
말이 그렇지 3천 받아놓고 위약금이 뭐냐?
남자 아버지 처들어와 행패를 부려 경찰
7번 부름..
소송 들어옴 귀찮지만..
3천 값이다 생각하고 경찰서 들락날락 거려줌
화훼권고..무시하고 끝까지 가보려했으나
갑자기 무릎꿇고 빌길래
천만원 돌려줌...
끝난 줄 알았는데 기존집이
투과로 갑자기되서 매매가 어려워서
반전세 놨는데 거기 와서 땡깡 부린다함...
이거 고소로 받아칠지...
거지 적선한셈치고 나머지 돌려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