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보다보니까 둘씩 동갑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뭔가 그 두팀의 동갑내기들 케미나 그런게 비슷한것 같음.
정확히 뭐라고 설명하기는 좀 그런데... 태형이가 가끔 게임이나 그런거 할때 애기같은 모먼트 나오면 지민이가 그때마다 친구처럼 대하면서 애기 다루듯이 소중히 대하는거랑(예전에 판에 올라온 입덕글에서 본거라 정확하지는 않음) 둘이 찐친이었다가 어느 순간에 속마음도 다 털어놓고 그런 사이가 되기도 했잖아.
근데 그런게 뭔가 지금은 아니지만 금방 휴카랑 태현이랑 그럴것 같음.
뭐 지금도 가끔씩 태현이가 카이 챙기기도 하고 휴닝이 자존감 지킴이라고 불리는것 보면은,,,
둘이 같이 다니는 영상도 가끔 보는데 서로 챙겨주면서 의지도 많이 하고 그러는게 금방 둘 관계성이 지민,태형처럼 튼튼한? 그런 관계 될것 같음
요즘에 투바투랑 방탄 영상보다보니까 조금씩 비슷한게 보이더라아 물론...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 걸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