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여중땐 안그러더니 남녀공학와서 자꾸 키작은애들 후려쳐.내친구 174 나 156이거든? 이제껏 키콤플렉스하나도 없었고
날씬하고 비율도 좋아서 날 키로 깎아내리는 말은 들은적 한번도
없었음... 근데 요즘 친구때뮨에 스트레스ㅅㅂ
나랑 남자애들이랑 얘기할때 낄껴해서 갑자기 키로 화제돌리고, 야 너무 키작은애들은 이성으로도 안느껴진다는데 진짜냐?ㅠ
ㅇㅈㄹ함ㅋㅋ
남자애들이 우린 키보단 가ㅅ인데 이러고 농담하니까. 모야ㅋㅠ그럼 없으면 애라는거잖아ㅋㅋ이러고 나처다봄...
ㅈㄴ짜증나
솔직히 요즘 커뮤에서도 약간 키작녀=여우짓 귀척의 상징이 된느낌?이고 키큰게 걍우월하다로 몰아가는게 어이없음... 키큰것도 장원영처럼 골격이쁘고 종아리길어야지 예쁘지ㅋㅋ친구는 걍 무골반 골격커서 걍 키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