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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탓하는 친구 땜에 ㅁㅊ겠어요ㅜ

ㅇㅇ |2021.01.30 19:02
조회 41 |추천 0
저는 친구랑 같이 사는 지구인 입니다
저한테 고민아닌 고민이 있어서 판 올려요
위에서 말했 듯이 저는 친구랑 같이 사는데요
계속 같이 사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은 같이 살고 있습니다
물론 친구말고 다른 언니들도 있어요
저희는 자주 배달 음식을 먹곤하는데요
처음에 주문을 저가 시켜서 제가 주문 담당이 된거 같이
항상 저가 주문을 했는데요
제가 요 며칠간 마법에 걸려서 좀 예민하다는걸
가만해서 들어주세요!
그날은 제가 먼저 씻는날이라 씻을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근데 그날 신전을 먹을라고 했어요
그날도 물론 제가 시킬라고했서요
언니들이 지금 시키라고 해서 저는 좋게 전화를 끝내고
씻을거라 친구한테
주문을 부탁했어요(아주아주 정중하게)
근데 친구가 못한다고 하는거에요?!
일단 그때까진 괜찮았어요
그런데 저보고 그럼 언니들에게 부탁해달라고
저한테 말해달라는거예요 그래서 너가하라고 저는 그랬어요
그래서 전화를 하더래요 근데
거기서 제 이름에 나오는거예요!?
‘언니 ••이가 못하겠다고#%%++^%%’ 그래서
저는 왜 거기서 내이름이 나오지?하고 뜸했어요
왜냐면 언니들한테 그러게말하면 저만 나쁜ㄴ 되니까요
그래서 저는 씻는 도중 문을 열고 ‘니가 못 한다’ 했잖아
라고얘기했어요 그러더니 친구도 친구도 기분이 상했나봐요
근데 저는 잘못한게 없잖아요 그래서 그러려니 하고 씻었어요
근데 씻고 나오니 절무시하고 계속 한숨 쉬고 그러는거예요
그리고 이런걸로 싸운게 한번은 아니에요
저번엔 변기가 막혔어요 그X이 아니라 소변으로요
휴지를 많이 넣어서 막혔데요 근데 막히기 전에 제가 화장실을
썼어요 그때 저는 휴지를 한번 봤게 안썼다 말이에요 어찌됬든간에
그랬는데요 친구가 너 땜에 막힌거라는 식으로 얘기를 해서
저는 가볍게 나는 너가 그러게 말하면 기분이 좋지 않다 라고
얘기를 했어요 근데 걔가 장난인 줄 알고 그냥 넘기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그냥 솔직하게 다 얘기했어요
나는 너가 내가 이렇게 용기를 내어서 이야기를 했는데 너에
태도가 너무 기분이나쁘다고요
그러면 ‘그래?미안해 나는 그냥 나 나름데로 넘기라고 했는데
너가 기분 나빠할 줄은 꿈에도 몰랐어’ 라고 얘기하면
얼마나 좋아요!!
근데 또 저를 쌩까고 있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이대로면
같이 사는데 분위기만 흐트리는 거 같다고 생각해서 사과를했어요
그래서 나두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사과는했는데 지금은 제가 먼저 사과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ㅜ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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