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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떠난 세계여행9 - 홍콩(랜선여행)

룰루랄라 |2021.01.31 11:02
조회 15,678 |추천 37

 

사진첩을 보다 문득 세계여행할때 사진들을 봤어요.
나름 20대의 젊은 패기와 용기로 당차게 떠났던게
벌써 7년이 지났네요.

 

무료한 일상과 일에 지쳐가는 현재
여행할때 사진들을 보고 추억하니
소소한 위안이되네요.

코로나로 해외여행을 갈 수 없는 지금
랜선여행이나 떠나볼까해요.

 

우선 7년전 홍콩으로 가볼게요파안

 

 

 

숙소를 잡고 처음 방문했던 곳은 TSim Sha Tsui에 있는 스타의거리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었어요. 사람에 치인다는 말이 딱인곳!

 

 

 

이곳에서 바라보는 홍콩의 야경은 정말 아름다웠어요.

8시에 하는 레이저쇼를 기다리며 야경을 즐기니

시간가는 줄 몰랐답니다.

 

 

 

 

 

사랑하는 연인과 같이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평화로운 홍콩 거리 모습

지금은 많이 바뀌었을까요?

 

 

 

 

 

 

 

 

1988년에 만들어졌다는

피크트램을 타고 야경 보러 !짱

 

 

 

 

 

홍콩의 야경은 정말 아름다웠어요.

카메라 공부를 조금 더 하고 갔으면

아름다웠던 순간들을 조금 더 생동감있게

담을 수 있었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도 가져보네요.

 

 

홍콩에서 먹었던 음식들

굴전과 조개치킨밥으로 기억하네요

친구가 완전 맛집이라고 데려갔었지만

입맛에 맞진 않았어요. 

하지만 성의를 봐서 최대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ㅠ 

 

개구리 정말 맛있다면서 먹어봐라했지만

입구에 두꺼비만한 식용개구리를 보고는

도저히 못먹겠어서 패스

 

 

 

 

 

 

벌써 7년이나 지났으니

지금의 홍콩은 많이 바뀌었겠네요.

돈없이 떠난 배낭여행이었던 만큼

쇼핑쪽은 얼씬도 안했는데

다음에 다시 홍콩여행을 간다면

쇼핑을 왕창 해보고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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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오늘의판에 올려주시다니

신나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파안 


코로나로 바뀌어버린 일상에

답답한 마음도 있지만

여행업에 종사하시는 분들

혹은 수많은 자영업하시는 분들을 생각하면

그런 마음도 죄송스럽게 생각되네요..

얼른 코로나가 끝나기를 바래봅니다.

 

 

코로나가 끝난후 경주여행을 하신다면

참고하셔도 괜찮을거에요.

부끄럽지만 살짝 투척하고 갈게요부끄 

블로그 

https://blog.naver.com/jec1228

 

21년엔 마스크 안끼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겠죠?

 

추천수37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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