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안녕하세요 결혼준비중인 예신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글 올려요
의견 부탁드려요!

예랑이와 저 맞벌이고 둘이합쳐 450입니다
결혼자금 예랑이와 저 둘다 각 7천정도 입니다

예랑이는 모아놓은 돈이 별로 없어
시댁에서 5천정도 도움 받아서 가져오는 돈이구요

저는 모아둔 돈에 친정도움 2천정도 받아
금액 맞췄습니다!

결혼준비 하고 있는 와중
시어머니가 용돈을 원하신다 하시네요
월 30만원이요.

친정은 부모님 두분 다 계시고 두분 연금으로 노후걱정 없으셔서 용돈 필요없으니 둘이 잘 살면 된다라는 식이고

시댁은 홀어머니 외아들입니다. 아직 일 하고 계시지만 월 30 용돈 받아야 겠다고 나오십니다. 노후에 대한 대비는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는지 모르겠어요.

예랑이 저 둘이벌어도 넉넉하지 않다 생각해서 용돈은 명절,생일,어버이날 제외 드릴생각 없었는데 좀 당황스러워요..
그래도 입장바꾸면 내가 예랑이여도 챙겨드리고 싶을 것 같아 서로 용돈 줄이고 친정, 시댁 20씩 챙겨드릴 의향은 있습니다!

서론이 좀 길었죠 제 질문은

1. 저희 둘 벌이에 월 20씩 시댁, 친정에 용돈 드리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

2. 제가 아이를 갖게 되면 일을 못할텐데 그 기간동안 용돈을 계속 드려야 하는걸까요?

인생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쓴소리도 감사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107
베플뭐밍|2021.02.01 00:48
둘이 450 버는데ㅡㅡ 이미 시가에서는 본인이 5천 보탰다 그러니 용돈을달라 이러는상황 쓰니는 반반결혼이라고생각하지만 시가는 반반이라고 인정안한거임 본인돈이많이들어갔으니 시가친정둘다용돈왜줍니까?? 혼자450도아니고 둘이450 인데 칠천씩가지고 1억4천으로 집을산것도아니고 아이 안키울꺼면 그나마 인정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