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까지는 정말 공부를 열심히 했었어
영어는 5살때부터 영유출신에
수학은 초1부터 최상위문제집풀고
한자는 초5까지 어문회 3급따고
역사는 중급시험다보고
대한민국 영어말하기대회에서 최고상 우수상 초4때받고
스카이캐슬에 나오는것처럼 컨설팅쌤붙어서 외고갈준비하고
근데 중학교올라와서 늦바람탔어 진짜 엄마가 하라는데로 다하고 잘따라왔는데 친구랑 노는걸 너무 좋아한나머지 타지역애들이랑 놀기도 하고 주변에 술담하는애들도 있어... 나는 술은 맥주캔 반의반도 안마시고 담배는 아예안했긴했어.. 공부는 안하고 학원은 더 가기싫어졌지.. 그래도 중2시험첫번째로 봤을때는 해놓은게있어서 일주일공부한거 치고 되게 점수 잘나왔었어 중2후반에는 공부를 너무 안해서 되게 충격적인 결과를 맞았고 그래도 영수는 95이상이였긴했지만
이제 중 3되고 나서 그만 놀아야겠다라는 생각이.너무 드는거야 그래서 학원도 다시 다니기 시작했어
영어는 고 1모의고사보면 80점대 나오고
수학은 고등 수 하 하는중이야
과학 역사 사회 는 일절 공부를 하지않고 있어..
국어는 고등문법이랑 문학하는중인데 이해가 잘안돼
진짜 이때까지 엄마가 뒷바라지해준거 생각하면 정말 해야할거같아 대학교가야겠다는 생각이 정말 드는거야
이때까지 논텀이 너무 길어서 나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좀해줘.. 일단 고등학교 문제도 너무 걱정이라서.. 정말 아무말이라도 해쥬라...감이안잡혀 어떻게 해야할지 또 우리지역이 공부를 되게잘하는곳이라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