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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생역전

수련이엄마 |2021.02.01 21:07
조회 14,915 |추천 256
눈떠보니 이상한곳에 있었다.엄마랑 언니.동생은 다 어딜갔다.
여긴어디냥. 꽥꽥소리를 질러봤당



먹을게 없당.비가 올것같당.흑흑



어떤 이모가 나한테 관심을 보인당.나 여깄다. 나 데려가라냥



오.나에 미모와 목소리로 이모 품에 안겼당
나를 병원에 가뒀다.아 싫다




한달이나 갇혀있었다.이상한 집으로 날 끌고갔다.
짜증이나서 소리소리 질렀당.
이상한 집에 갔더니 호구 같은 여자가 있당.
그리고 언니 한명 쫄보같은 오빠한명이 있당.



그래도 내가 대장이니까 젤 꼭대기.




쫄보 뚱땡이 오빠가 내풀을 먹어서 마구 때려줬다.
호구 집사가 나를 막 혼냈다.







세상 귀여운척.불쌍한척 했더니 호구 집사가 풀렸다.




아~여기가 천국이구나.
나의 미모로 올겨울도 따땃.
호구 집사 물어서 묘생역전했다냥.






그래도 말썽을 안부리면 내가 아니징.
오늘도 집을 뿌셔뿌셔





https://m.pann.nate.com/talk/357485122
뚱땡이 쫄보 입니당

댓글 달아주시고 응원해 주신분들 너무감사해요.
복받으시구 행복하세요♡
추천수256
반대수3
베플ㅇㅇ|2021.02.04 08:46
애기때부터 눈이 똘망똘망♥ 근데 쫄보 뚱땡이오빠도 궁금해여 o_O
베플123|2021.02.04 13:06
행복해라 냥냥아♡ 집사님도 항상 좋은일들만 있길 바랄게요!!
베플ㅋㅋ|2021.02.04 08:37
너무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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