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나부터 열까지 못 믿겠어
전여친이 바람 피고 헤어져서 트라우마가 남은 건가
모든 행동 하나하나에 논리적으로 이해가 안가면 못 믿겠어
그래서 너무 신경 쓰이는데 티를 못 내겠어
중증인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될까?
그냥 하나부터 열까지 못 믿겠어
전여친이 바람 피고 헤어져서 트라우마가 남은 건가
모든 행동 하나하나에 논리적으로 이해가 안가면 못 믿겠어
그래서 너무 신경 쓰이는데 티를 못 내겠어
중증인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