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틈만 나면 너 생각뿐이다
밥은 잘 챙겨먹고 있을까
무슨일 있는건 아닐까
잘 지내고 있을까
넌 내 생각 조금이라도 할까..
궁금한건 너무 많은데
물어볼수가 없어 마음 한켠이 답답해지네
다시 만날 수 있을지도 사실 알 수 없는데
난 왜 너를 또 다시 만날 수 있을것만같은
생각이 들까
하루하루
널 잊지 않고 기억하고 마음에 잘 담아둘테니까
우리 꼭 다시 만나자
다시 만나면
너무 보고싶었다고 말해줄께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