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자코리아에서 악플업사이클링 캠페인 첫번째 주자로 오마이걸 아린이 캠페인은 심한 악플 문제를 알리고, 악플보다는 따뜻한 선플을 달자는 취지로 시작된거라함
Q. 평소에 악플을 보는 편?
아린이는 본인 모니터링을 많이 하는 편
무슨무슨 이유가 있어서 싫은게 아니라 그냥 싫은거ㅇㅇ
그런 악플들을 보면서 스스로 신경도 많이 쓰고 많이 생각하게 됐다는 아린
Q. 악플을 #해시태그로 표현한다면?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의 관심
악플이란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아서 할 수 있는 말
Q. 위로가 되거나 힘이 됐던 댓글은?
항상 아린이편!
이라는 말들이 위로가 된다고 함
누가 아린이한테 악플다냐
우리 아린이 이쁘고 사랑스럽고 다 한다!!
사랑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