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해체라는 표현이 난 왜 이렇게 싫지?“
"'포미닛하다가 솔로하니까 속시원합니까?' 물어보는 거처럼...
안 속시원하지.. 어떻게 내가 하고싶은대로만 살아”
“친구들은 아직 이 얘기를 하지도 않았어. 할수도 없어.
근데 나는 계속 이야기 해. 마치 지금 앨범이 나오니까 하는 상황처럼..
그게 너무 화가 나 내가 이런 애라는게”
“나는 상황.. 이런게 중요하지 않아. 사람들이 기사를 보는 순간 나는 이런 얘야”
“인터뷰 안하고싶다 했잖아”
"아무 말도 안 하고 싶어."
“(포미닛)애들이 봐도 너무 싫을거같은거 알아?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해도 상관없는데”
ㅠㅠㅠㅠㅠㅠㅜㅜㅜ
진심보다 기사 한 줄이 더 설득력 있다는거 공감
이때의 현아 25살이면 진짜 어렸는데 다시봐도 안쓰러워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