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을 만난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20일째 되가는중 입니다
남자친구는 군인이고 제가 오랜만에 만난 여자인친구랑 술을 먹다가
헌팅당해서 헌팅남자들이랑 술을먹고 남자친구에겐 집이라고 거짓말까지 쳐가면서 술을 먹다가 취한나머지 중간에 혼자 집으로 가는길에 남자친구에게 전화해서 사실대로 다얘기했습니다 남자친구는 듣고 너무 상처라 두번다시 못만날거 같다고 헤어지자 하구여 헤어지는 와중에도 제가 그렇게 밉지는 않대여 그냥 헤어져야될거 같아서 헤어진다는데 도 제잘못인거 다알고 그래서 술도 끊고 죽도록 노력해서 고쳐야될 문제 다고치겠다고 한번만더 기회를 달라고 몇날몇일을 빌고 붙잡았는데 1년이든 5년이든 자기는 저를 잊고 살아가겠대여 중간에 생각나서 힘들어도 그건 자기가 견뎌야낼 몫이라고 생각한다고 이미 부모님께도 말씀드렸더라구여,, 부모님께 가볍게 말할 사람이 아니여서 부모님께 말씀 드린거면 정말 끝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혹시 언젠가는 한번쯤은 연락이 올까요? 제가 계속 붙잡는것도 이사람이 저를 더 싫어 할것만 같아서 더이상 못붙잡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