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열~~~~~~~ 춤학원갓다가 ㅋㅋㅋ 기차타고
포항에서 고향인 경주로 왔더만 친구한테 전화가왔네요
"우리톡됐데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낄낄 기분묘한것이 좋네요
뭐 얼굴을 보여달라카는데
얼굴 보고싶으머 마우스 맨밑에 내려서 홈피 들어오세요
우린 당당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홈피 투데이를 원하는게아니에요.. 후원해달라구요 후원!
시고 신 김치마저 흰 곰팡이가 펴서 우리 이제 굶어야한다구요!!!!!!!!!!!!
예라이
한번더 싸이
저 http://www.cyworld.com/jijijizizi
친구 http://www.cyworld.com/plifelong
아 그리고 회충약 먹어라카는데
우린 1년에 2번씩 꼬박꼬박 잘묵습니다잉~ 회충약도 그냥은 안먹어
젤 맛있는 딸기맛으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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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셔여
20살 아리따운 처자입니다^^^** 냐하하~~
(제친구와 저는 포항에있는 한 전문대 기숙사에 살고있습니다~!!)
저와 제친구의 식성은 정말~~~~~ 엄청납니다!!!!!!!!!!!!!!!!!!!
그렇다구 속히 막하는 뚱뚱녀는 아니구요...........!!
뭐부터 어떻게 설명해드려야할지.................. -.-
일단 아침엔 과자먹는걸로 하루를 시작하구요
김치만있어도 밥 한솥단지는 뚝딱입니다!
피자를 시켜먹어도 보통사람들이 시켜먹는크기는 안먹습니다
제일큰거.. 4~5인용짜리를 둘이서 4분이면 찌끄래기도없이 사라지고요..
그것도 배가 별로안차요 그 큰거 서로 한판씩먹어야 "이제먹은거같네"라는 생각이들고..
콜라도 젤큰거.. 친구랑 저랑 몇번 꿀꺽꿀꺽하고나면 한방울도 남긴없이 사라지고,
햇반이라고 왜 포장밥팔지않습니까? 그거 하나로는 간에 기별도 안가요!!!!!!!!!!!
8개는 먹어줘야 "아 인쟈 쫌 먹은거긋네"카고요 ㅋㅋ
말할께 한두개가 아니지만 요꺼정만할께요
오늘은 친구랑 저랑 늦잠을 잤는데, 학교갈 준비를 다했지만
배가 고파서 학교대신 찜닭을 시켜먹기로했습니다
학교보다는 먹고살자는 우리의 생각...^^^
여기서 찜닭시키면 항상 5~6인용 찜닭이오고, 군만두10개와 밥 크다란거 2개,
짬뽕국물.. 건더기 우루루 알차게 차잇는거 콜라 젤 큰것이 옵니다!
아따~ 참 맛있것죠? ^..^
요밑에 사진이 바로 오늘 시켜먹은 찜닭놈입니다.
열심히먹다가 우리 혹시 많이먹는 그런 병걸린건 아닌지하고 톡써볼까싶어서
사진찍앗습니다. 사진은 뭐 작게 나왓네요..
역시나 이 찜닭도 8분만에 사라졌어요
저와 제친구............. 무슨 병 걸린걸까요?
잘먹고 잘싸고하면 좋은거지만.. 너무 위가 큰건아닌지....................ㅠㅠ?
배에 아무것도 안넣어주면
꼬르륵소리가 엘리베이터 띵똥! 소리나듯이 크게나서 쪽팔립니다.
우리 배에는 도대체 무슨 문제가?...................... 도와주십쇼
(저희 기숙사에는 시고 신 김치만이 나돌고있습니다.
후원해주실분 쪽지주세요 호호호호호 ^.^';;)
저 http://www.cyworld.com/jijijizizi
친구 http://www.cyworld.com/plifel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