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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주작이라고 믿었지만 실제였던 일

ㅇㅇ |2021.02.06 21:32
조회 111,732 |추천 346
추천수346
반대수6
베플유진|2021.02.07 06:51
저건저 사람한테 운이좋게 맞는 치료법이었으니 따라하지 맙시다.... 잘못하다 남은시간마저 골로가요. 지인의 지인이 암3기에서 죽어버리려고 복어 내장을 삶아먹었다가 나가떨어져서 며칠만에 일어났는데 암이 사라졌단 얘기는들었으나 그것 역시 천운이었지 모두에게 적용되는거 아님...
베플ㅇㅇ|2021.02.07 01:12
독을 독으로 치료한다. 이거인가?!! 대박..!!!
베플ㅇㅇ|2021.02.07 12:42
음...그냥 보면 재미있는 거짓말이지만 의사들이 보면 코웃음 칠 내용임 췌장염이나 간수치가 나아진건 무균실에서 한달동안지낸거임 그동안 병원식 먹고 술안먹고 몸관리하게되서 몸상태가 리셋된것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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