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친구 임대아파트 사는데 잘사는척함

ㅇㅇ |2021.02.07 00:12
조회 54,342 |추천 8

나랑 내 친구랑 신도시에서 임대아파트 살거든 근데 잘사는척? 좀 하는거같음 대놓고 자랑하는건 아닌데 임대아파트 살면서 이런 재력이 있을수가 있나싶음 일단 내 친구 재수했는데 그 1년동안 학원비 문제집비 비싸게 꼴아박아놓고 지잡대 합격함 그래서 엄마아빠가 캐나다인가 중국인가 유학 보내준대 그리고 얘네 아빠가 대학 좋은데 못가서 차 하나 사준다고 하는데 미니쿠페 사준다는거야 이게 가능함? 보면 아이폰12에 아이패드에 심지어 대학교 간다고 맥북도 사줌 임대아파트 살면서 이런게 가능하냐 솔직히 전자기기야 그렇다쳐도 유학이랑 자동차는 앵간 돈 있어야하는데

추천수8
반대수124
베플ㅇㅇ|2021.02.07 17:02
다들 어려서 뭘 모르나본데 뉴스 못봤냐 강남 임대아파트 거주자들 다 벤츠 bmw 페라리 외제차 타고다니는거? 소득분위 조작하고 페이퍼컴퍼니라도 세워서 다 돈 숨겨놓고 그러니 실질자산으로 조회되는 게 얼마 안되니까 저게 가능한거다. 기초수급자, 차상위수준이 아이폰 맥북 원할때 사서쓰고 유학소리 할 수나 있겠냐 상식적으로 쓰니만 욕할게 아니라 자격지심이 아니라 상식상 이상하다는걸 느껴야지 왜 서로 욕하고 앉아있음
베플ㅇㅇ|2021.02.07 02:52
자격지심 있어? 솔까 그 친구가 잘 살던 말던 쓰니랑 무슨 상관이야? 유학 가면 잘 가라고 하고, 만약 그게 거짓말이면 에구.. 허언이 있는 불쌍한 친구구나 하면 되는거 아냐? 글구 밑 댓처럼 알고보니 진짜 재산이 많을 수도 있음. 막말로 울집 되게 잘살거든? 일단 집이 강남이고 부동산 많이 갖고 있고 무엇보다 남매 3명 다 유학중임. 근데 집안 식구들이 티 내는 편은 아냐 그냥 평범하게 보세옷 입고 일반적 으로 삶. 근데 가끔 온몸에 명품 휘감은 애들이 나 후려치는데 그런거 보면 되게 웃긴다? 그도 그럴 것이 개 입고 있는 명품 다 합해 봤자 내 명의 아파트값도 안됨. 사람 보이는 대로 생각하면 안돼. 실제로 개가 너보다 잘살지 아닐지 모르는 거야. 자격지심 그만 부리고 쓰니 자존감 높혀봐
베플ㅇㅇ|2021.02.08 14:32
이건 열등감의 문제라기보다 임대아파트를 불공정한 방법으로 살게된게 아닌가 하는 합리적 의심같은데
베플ㅇㅇ|2021.02.08 08:39
자격지심 우월감 그런 문제가 아니지. 소득을 속이고 임대 아파트 들어가있는게 문제지. 소득을 속였다면 세금도 속였을테고 저 곳이 진짜 필요했을 다른 사람의 기회를 빼앗은 것이고. 탈세는 범죄임.
베플실패|2021.02.08 10:30
진짜 잘 사는 놈일수도 있음 뉴스보면 임대 살면서 외제차 끌고다니고 자식밑으로 건물주 해놓은다음에 월세 받으면서 해외여행 다니는 세금안내는 양아치들 있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