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특성화고 졸업하고 바로 취업했는데 12살 많은 직장 상사 좋아하게됐어요.
원래 저만 좋아했는데 요즘에는 그 분도 저를 좋아하는게 느껴지고 다음주에는 주말에 같이 놀러가기로 했어요.
이건 아니고 안된다는거 아는데 점점 마음이 가고..
제발 어떡해야할지 조언을 해주세요. 직장 상사이지만 다른 부서이고 마주칠 일도 잘 없어요. 카풀 해주는 사이라 좋아하게됐는데..
아직 제가 사회에 너무 일찍 나오고 어려서 잘 모르겠습니다.. 제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