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저번에 힘든글을 썼는데
두분이 제게 해준말이 정말 맞는것같은데
왜 전 못 놓을까요...
제 남자친구가 오늘 할아버지 때문에 집을 가야 한다 했었는데 볼일보고 친구랑 스크린을 치러 간다기에 알겠다 했어요 저는 물론 아는언니랑 커피를 먹고 있았러요 그러고 나서 저는 시내가서 내일 일에 필요한 운동화랑 뭐 좀 사허 시내 간다고 카톡을 남겼는데 알겠습니다 여봉이 이렇게만 있고 나 운동ㅎ화랑 다 샀다 그러고나서 카톡을 보니 읽씹 되있길래 ?? 하고 제가 전화를 했어요 친구집이래요 제가 혼자 사냐 하니까 아니 부모님이랑 같이 산데요 근데 문제는 이미 10시가 조금 넘었는데 친구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집에 늦게까지 있나 싶기도 했어요 저랑 같이 잘때는 진동이 크게 울리면 깨는 사람인데 전화를 4통했는데 받질 않더라구요.. 저는 그냥 친구고 언니고 만나면 사진 보내줘라 보내줘도 이게 여자집이냐 했을때 언니 불러봐라 하는 사람이 제가 연애를 잘 못 하규 있는건가여? 저 너무 힘들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