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든 친척이든 할머니든
저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저 하나 추스르기힘든데 하소연이란 하소연은 다하고
전화하면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진짜 참다참다 더이상은 못해먹겠네요.
어른들이라는 사람이 왜 그러는 걸까요.
나한테 그럴거면 차라리 심리상담사한테 가든가...
네가 그들에게 심리적 의존심을 버리는 만큼 자유로워진다. 네가 그들에게서 심리적인 독립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휘둘리는 것. 상대의 쓰레기들을 받아주면서 뭔가 반대급부를 바라는 마음이 있는 한 벗어나지 못 해. 그런 상대들을 필요로 하지 않도록 자신을 계발하고 발전시키고 성숙시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