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이 글을 읽는 국민 여러분.
공장형 성형외과 및 치과들의 부작용 환자를 대하는 메뉴얼 그대로를 당한 저희 상황을 읽고 경각심을 가지셔서
충분한 고려후 교정및 시술을 하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저의 피해상황을 추려서 적어봤습니다.
저는 2015년 6월초부터2020년9월까지 서울 강남의 A치과에서 투명교정을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그 치과의 광고와 전혀 달리 저를 케어해준 의사는 페이닥터이며 그 전에 교정에 관한 경력도 전혀 없는
의사였습니다.
또한 해당 병원의 홈페이지에도 없는 의사라는 사실을 교정 시작후 나중에서야 알게되었습니다.
교정시작시 부작용에대한 명확한 의사의 고지도 없었을뿐더러 교정 유지장치에 대한 종류와 설명도없이
돈을 결재 시켰습니다.
추후에 자신들이 잦은 상담사교채와 변명을 한 것을 인정하며 교정유지장치 비용은 환불
해줬지만, 그 또한 돈을 흥정하며 다는 못주겠다 깎아주겟다며 환자를 우롱했습니다.
교정초반 6개월~1년이면 끝난다는 교정은 제가 교정 초반 군복무와 일로 미내원 사전 고지 기간을 빼고도
약2~3년간 더 진행되었습니다.
그로인핸 삶의 질이 굉장히 떨어졌고 치간삭제한 부근에서는 잇몸들뜸 현상과 시림증상 턱관절이 약해진것같은 증상
교정전 오히려 잘맞았던 치아중심선이 틀어지는 현상들을 겪고 투명 교정의 피해를 알리고자 인터넷 교정 성형
커뮤니티에 저의 교정 후기를 올렸더니, 2020년 8월경 급기야 법적대응을 하겠다 글을 얼른내리고 내리지않으면
더 이상 교정을 못해주겟다며 협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그 제안을 거절했고, 2020년9월 병원의 일방적인 통보, 의무기록지에는 제가 동의도 안한 환자가
투명교정과 이 시림 증상은 무관함을 확인하였다며 거짓 작성을 했더군요. 그 당시 저는 절대 그들의 말에 동의를
안했습니다.
병원의사와 관계자들은 교정장치 검수불량으로 과실치상을 입히고도 해당 의사(페이닥터)는 그 사실조차
모르고있었고, 병원 차장이라는 사람앞에서는 알았었다며 거짓말을 하는등 거짓말을 일삼기 시작합니다.(녹취록근거)
2020년9월경 병원은 저를 의사모욕, 영업방해죄,직원폭언, 직원 모욕,병원 명예훼손,허위사실유포 등등 수 많은
죄목등으로 고소를 하였습니다.
2020년11월 13일 위의 죄목으로 고소를 당한 저는 병원에 대응을 하기위해서 의무기록지를 요청하러 해당 병원에
내원을 했습니다.
그러자 처음에는 30분정도 밖 혹은 병원안에서 기다리라고 저에게 그러더군요, 그래서 밖에서 약20~30분가량을
기다리고있었는데 돌연 의무기록지를 못주겠다며 거부하기시작했습니다. 이에 저는 병원에 찾아갔더니 다시
10분가량을 상담실에 기다리게 하더니 돌연 여자 상담실장이 제가 너무 무섭다며 경찰을 불렀습니다.
다행히 녹음을 해두어서 출동한 경관님들에게 녹취록을 들려주고나서야 저는 경관님들의 권유로 자진 퇴거로
병원에서 나갔습니다.
집에 돌아가서 너무 억울한 나머지 변호사님과 상담후 다음날 2020년11월14일 다시 해당병원에가서 의무기록지를
요청했더니 16일 월요일에주겠다며 또 거절을 해서, 이번엔 제가 경찰을 불러 조서에 의무기록지에 관하여
남겨달라고 요청을 부탁드렸습니다.
이에 국민신문고와 보건소에 민원을 녹취록과 경찰조서를 증거로 제출한 상태이고, 해당A치과는 13일 제가 16일에
의무기록지를 받겠다는 동의서를 썼다고 서초보건소 9급 김민정 씨에게 거짓으로 진술을 했지만, 후에 착각했다며
발뺌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현재 저는 약 200개가넘는 해당 병원과의 녹취록과 녹취 공증을 해서 40장가량의 녹취록을 보유중입니다.
경찰에서는 의사모욕, 영업방해죄,직원폭언, 직원 모욕,병원 명예훼손,허위사실유포 등등 수 많은
죄목등으로 고소건 중에 허위사실 9가지가량 말고는 위의 수많은 죄가 조사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허위사실또한 제가 해당 병원의 기사나 녹취록을 근거로 쓴거여서 현재 경찰에 모든 증거를 제출하고 기다리고있는
상태입니다.
제가 이 글을 적는 이유는 현재 기자님들과 고발 유투버등 제 사건을 공론화 시켜 해당 A치과 뿐만아니라 현재
부작용을 호소하는 환자를 상대로 고소하는 파렴치한 병원들의 고소 남용에 관해 무고죄의 기준을 높여 병원이
함부로 환자에게 법적협박을 못하게끔 하는 제도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느껴서 민원을 남깁니다.
부디 저와같이 부작용글을 쓰고 억울하게 경찰조사를 받는 분들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존경하는 이 글을 읽는 많은 분들께서 부디 제 작은 목소리에 귀기울여주셔서 병원의 파렴치한 법과 공권력 남용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하는 제도에 큰 힘을 실어 주시길 간절히 호소합니다.
이 사건은 비단 제3자의 사건이아니라 여러분 주의의 친구과 가족이 저렇게 병원의 야만적인 행위에 피해자가
될수있음을 다시하번 주장 하는 바입니다.
2021년 2월 10일
아래는 그 병원과의 녹취록입니다.
순서대로 병원에서 영업방해로 신고했을때의 녹취록입니다
다음번은 병원에서의 협박과 거짓말등을 녹취록으로 올려봅니다.
투명장치 검수 재대로 안하고 줘서 환자입에 피난거 몰랐다고하다 갑자기 들었다고
말바꾸는 의사의 태도등등 확인가능하십니다. 또한 환자가 전화한는데 안받고 지침
을 세웁니다. 녹취록에서 확인하실수있습니다. 부작용호소글에 지침을 세워놨도
제전화번호와 가족번호도 안받고 발신자 제한일때만 받으니 차단한것같다라고 쓰니
허위사실로 고소 하내요. 또한 카폐에 글이 자꾸 내려지니 카폐에 브로커가 많은것 같다 제가 쓴글이 내려간다 제 글읽은 사람검열부탁한다 다들 조심하세요 라고 하니 브로커 고용해서 허위사실 유포한다며 고소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