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부터 얘기할게요 33살 먹고
뭐 x드립 여비제이들 나오는 방송,
베트남 여자들 갑자기 길가다 옷벗는? 영상
뭐 별거 종류별로 많이 보더라구요 ㅋ
소개팅방송도 자주 보길래 재밋냐고 물어보니
본인은 잼난대요 ㅋㅋ
요새는 야동 딱히 터치하지는 않지만 예전엔
보지말라고 싸운적있어요 좀 의아할수있지만
제가 이런쪽으로 예민해진 이유는요.
업소 발디뎠다가 딱걸려서 당장 나온적도 있고
싸워서 이혼하자고 전여친 만나고온적도 있고
출장마사지 검색해서 기록도 뜬적있구요
그래서 신경이 그쪽으로 많이 곤두서있어요
그때마다 싸우고 다음부턴 안그런다 이런말 하고 끝나도
매번 반복되니 지겹고 뭐만해도 저사람
다 의심 스러워요
한번은 남편폰으로 같이 누워서 유튜브 찾아볼거있어서
보는데 가까운동네 출장마사지 앞에 광고로 뜨더라고요
이상해서 찾아보니, 알고리즘? 이런게 있대요 ㅋㅋ
그거 말했더니 되려 화내고 난 전혀 모르는일이다 발뺌해서 싸우다 야동보지말라 하면서 찝찝하게 끝났죠 ㅋㅋㅋ
최근에는 레이싱걸 검색까지 한 걸 보고는ㅋㅋㅋㅋㅋㅋ
참.. 한심해보이고 난 밥차려주고 그런시간에
그런거 찾아본다고 생각하니 허무하네요ㅋㅋ
말도 섞기 싫어서 상종도 안하는데 ㅋㅋ
제가 좀 유별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