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17년도 기사인데
지금 다시보니 이씨 자매 참 한결같음. 요약은 맨 아래ㅇㅇ
김연경이 실명 공개한 이재영 집안 화제
중앙일보 2017.08.07
여자배구 국가대표 최종 엔트리에서 빠졌다는 이유로 김연경(29·상하이)으로부터 공개 비판을 받은 이재영(21·흥국생명) 집안이 화제다.
이재영(왼) 이다영 배구선수 [사진 연합뉴스]
이재영(왼) 이다영 배구선수 [사진 연합뉴스]
이재영은 모든 식구가 체육인인 가정에서 자랐다. 특히 동생 이다영과 함께 쌍둥이 자매 배구선수로 유명하다. 이재영의 아버지 이주형은 육상 국가대표 출신이며, 어머니는 88올림픽에서 대표팀으로 활약했던 김경희 선수다. 이다영 이재영 자매는 어릴 때부터 어머니를 보며 자연스럽게 배구선수로 성장한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재영·다영 자매 위의 언니는 펜싱선수, 남동생은 배구선수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요한 내용<<<<<< 아래:
앞서 여자배구 대표팀의 주장 김연경(29·중국 상하이)이 엔트리 14명조차 못 채우는 현실에 대해 답답한 심정을 토로했다. 이재영은 이기적인 태도를 보였다면서 김연경에게 공개 비판을 받았다.
김연경은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제19회 아시아 여자배구 선수권대회(9~17일) 출전차 필리핀으로 출국하기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이번에도 엔트리를 못 채워서 간다는 것이 정말로 답답하다. 그랑프리와 아시아선수권까지 20경기가 넘는데, 6~7명의 메인 선수만 계속 경기를 뛴다”고 말했다.
김연경은 “이렇게 되면 선수들에게 무리가 되고, 정작 중요할 때 부상이 찾아올 수 있다. 이번 그랑프리 때도 정작 중요한 결승전에서 힘도 못 써보지 않았느냐”며 “다른 팀은 16명으로 팀을 꾸려 로테이션을 하는데 우리는 엔트리조차 못 채우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연경은 도저히 못 참겠다는 듯 실명 비난까지 했다. 그는 “이번 대회에는 이재영(흥국생명)이 들어왔어야 했다"며 "팀에서도 경기를 다 뛰고 훈련까지 소화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이번에 빠졌다. 결국, 중요한 대회만 뛰겠다는 얘기가 아닌가. 하지만 제재는 없다. 이렇게 하면 고생하는 선수만 고생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연경이 나서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은 엔트리 14명에서 1명이 적은 13명만이 출전한다. 지난달 국제배구연맹(FIVB)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에서도 한국은 14명이 아닌 12명이 뛰었다.
한편 김연경의 이재영 관련 발언이 논란을 일으키자 흥국생명 박미희 감독이 적극 해명했다.
박미희 감독은 “이재영이 지난 시즌 입은 부상으로 재활 중이어서 연습을 못 한 상태”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표팀 합류 요청이 있어 최대한 빨리 몸을 만들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요약:
전세계남녀배구선수 연봉1위라는
메시보다 위며,
라이벌도 없이 압도적 실력으로 세계1위인
김연경이
자기 실력으로 국대 선수들 이끌고 국제경기에서 우승해보겠다는데
이재영이 국대 차출? 엔트리에 안 낌.
우리나라 14명 엔트리도 못채움,
엔트리만 채워서 나가는 것도 사실상 전력부족임.
결승전 올라갈수록 전력상실 당연...ㅇㅇ
다른나라는 부상시 대비해서 인원 충분히 함.(최소16명이상)
김연경은 이재영 태도는 중요한 경기만 뛰겠다는 이기적인 태도라며 실명 거론해서 비판.
이미 이재영은 17년 이전에 국대 안낀 이기적인 행동을 한 전적이 있음.
그래서 국대 여배 팀이 피해봄.
누구는 중요한 경기만 쏙 들어오네->전력상실
진짜 인원수 부족으로->전력상실 +부상위험 상승 등.
그래서 17년도에 김연경은 이재영 몸상태 미리 알아봄.
흥국 훈련 소화하는지, 경기 나가는지etc.(기사에 내용 나옴)
그리고 이재영 몸에 이상없는데 국대 차출 또 안끼니까
공개적으로 이름 까서 비판함.
흥국감독(현 흥국감독 맞음ㅇㅇ,이재영엄마 후배)
이재영 몸삼태 안좋다고 쉴드.
이재영 여론안좋아지자 눈물의 인터뷰 함.
배구계에서 정말 이기적인 자매인듯.
월클도 나라 위해 싸우겠다는데
자기는 중요한 경기만 임하겠다는 마인드 진짜.
대 ㅡ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