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임 여름휴가, 제사, 명절같이 타지역으로 이동해야하는 일도 다 당일 아침에 오늘 어디가니깐 몇시까지 준비해 이럼 내 일정(친구랑 약속, 알바등..)은 완전 무시하고 어쨌든 가니깐 취소해라 이런 뉘양스임.
근데 가족 전체한테 이러면 그냥 저사람들 성격인가 싶은데 오빠나 남동생한테는 적어도 일주일전에 언제 어디갈꺼 같은데 시간 괜찮아?이럼ㅋㅋㅋㅋ
내가 저번에 그러는거 듣고 화나서 짜증냈더니 예민한애 취급만하드랔 어떻게해야될까......가끔 그냥 내가 이 집 가족 구성원이 맞긴한가 싶고 집나가라고 그러는건가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