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기까지 가입해 쓸지는 몰랏으나 5년을 피눈물 흘리며 살아왓고 또한 내가 그렇게 죽일놈인가 부터 나라의 심판부터 받아보려 합니다
이게 사연이 길고 또한 어머니가 이집안에 시집온 이후부터 관련된거라 널리알리기 위해 유튜브에 올리려 쓰고 있는데도 벌써9장 넘어갑니다
다른거 아니고 내편 들어달라는거 아닙니다
단지 이렇게 까지해야 하며 사람을 절벽에서 밀어놓고 자기들끼리 유산이야기 오고갔다는 이유
여태 해왓던게 치밀한 설계였으며 명분을 뒤집어 씌워 재산과 유산때문에 그런건지 또한 마지막으로 어머니 법정에서 뵈서 나도 이렇게 쌓인 상처가 많앗고 어머니도 그걸 아시고 돌아가시고 또한 어머니를 멸시 한 이집안과 내가 30년동안 어머니에게 들은 원한 과 저주를 대신해서 이집안에 저주를 내리려 합니다
우선 사건의 발단은 2016년 추석때 일어났으며 그전날 어머니가 술취해 또 강제로 문열고 들어와 그와중에 또싸우게 되엇으며 제가 밀어내게 되엇습니다
그이후 계속 말다툼끝에 어머니는 술김에 경찰에 신고 하셧으며 그때도 단순 가정불화 인줄 알
고 경찰은 돌아갔으며 추석후에서도 내설악에 한번 그다음날 세번 총 3회에 걸쳐 지구대에 가
게됩니다 마지막 지구대에서의 결과는 누나도왓엇고 이건은 구청 연계해 위기 가정팀 에
연계해 해결하게 해드리겟다 하며 집에 가게되엇으며 그다음날 밤 10시쯤에 갑자기 남자3명
에 의해 강제로 정신병원에 한달 동안 갇히게 되엇으며 그한달 사이 남짓 저는회사를 짤리게
되엇으며 그사이에 집이 처분되엇고 접근명령 신청 까지되어 등본도 안보이게 되엇다는걸 알게되엇습니다
싸움의 발단은 2015년 가을즘인가 처음으로 당숙어른에게 연락이와
얼굴이나 보자는 말에 나갓더니 밥을 먹으며 할아버지에게 유산 미리 달라해 자기들과 장사
를 해보지 않겟냐는 말을 듣고 어머니에게 말을 하엿고 그이야기를 2016년 설날때 제가 이야기 하
려했지만 어머니가 이야기 하는도중 아버지가 대장암으로 돌아가실때까지 몰랏던 사실을 알게
되엇습니다 한번도 제사비와 할아버지 용돈을 드리지않앗다는걸 할아버지에게 듣게됩니다
어머니가 10녀정도 시골을 안가신 이유가 있엇는데 제가 사대양반집 에 천한 뱃사람 며느리가 들어와 할머니부터 미워하엿고 멸시와 천대 심지어 먹을거하나 주지않앗다30여년을 술만 드시면 그이야기를 하셧습니다
저또한 그아들로서 좋은 대접은 커녕 없는 사람인양 병풍처럼 서있고 천대를 받고 있엇다는점
그런대도 아버지란사람은 가정에 소홀하며 항상 남이 먼저이며 어머니를 30년동안 식당일 시킨 그런 인간이엿다는거
아무튼 그속깊은건 제가쓰고있는 한글파일에 자세히 적어놓앗으므로 우선 10년정도 안가신이유
가 명절때마다 아침에 제사를 지내는데 원래는 장손이 첫잔을 올려야하는데 잘사는집 며느리
라 어머니에게 상처를 주신 둘째며느리 아들이 먼저 세워 술을따르게 하는걸 그걸본 어머니
가 양잡집에서 뭐하는것이냐며 언성을 높혀 싸우셧고 그때 둘째며느리 분께서 안되는 집이니
그러는거아니냐 하니 더욱 크게 싸우던중 아버지란사람은 그걸 보고있엇다는점 그거다가 인
간 쓰레기인 막내삼촌놈은 저희 어머니를 때려죽인다 하는순간 저또한 분노로 죽여버리고 싶엇
으나 어머니는 저보고 울면서 참으라 하셧고 나중에 자기한테 사과하셧다 했지만 저는 들은적이 없습니다
그일로 어머니는 시골을 안가셧지만 아버지와 저를 통해 용돈과 제사비를 드렷다는걸 16년 설날때 알게되엇고 십여년간 아버지라는사람은 할아버지 용돈과 제사비를 드리지않고 자기가 썻다는걸 알고 부끄러움과 창피함에 죽고싶엇습니다
저또한 이런취급 당하면서까지 가야하나 괴로웟고 가기 싫다 하엿지만 너는 장손이란 이유만으로 끌려다닌다는거
그렇게 아버지는 자신의 아내와 자식의 괴로움도 모른채 뭐가 그리 좋은지 명절때와 자주 시골에 가시는게 정말 이해가 되지않앗습니다
나중에 알게되지만 다들 유산때문에 감나무밑에 기다리는 누워있는 곰들이나 사료 줄때마냥 힘차게 꼬리흔드는 개들 마냥 네 유산때문에 그런다는걸 알게되더군요
그때 아버지 돌아가시고 여러 사연이 있고 저또한 어머니에게 큰죄를 지은적이 있는데
누나는 20살때쯤 우리집 환경이 싫다 따로 혼자 독립하엿고 네이버에 다니고 어느정도 성공 하엿
고 어머니 지인중에 갭투자 전문으로 하는 김사장 이란사람이 있어 누나가 이사람을 통해 상계동에 아파트를 낙찰받아 이걸부렬 크게 돈번거로 알고있습니다
누나하고는 20여년간 서로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도 아니였고 단지 가게 일할때 어머니 보로 식당에 개데리고 가끔올때 보는 사이정도 그냥 남같은 사이엿습니다
문제가 여기서 생기는데 그때 아구찜가게 가 안되 서대문경찰청 족에 새로 보쌈집을 차리게 되엇
는데 그때 식당 준비 하느라 불법 좌회전 하느라 딱지 끊을 걸 깜빡하엿는데 나중에 어머니 수면제 타러 서대문에서 분당 수내까지 약타러가던중 딱지를 끊게되 조회중에 제가 면허가 정지중이라는걸 알게되엇고 그자리에서 경찰차에 탄채 조사받으로 수서경찰서로 조서 를 쓰러간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 면허정지통지서가 누나가 전에 살던 양재동 소망타운으로 가게된거로 알고있고 저는 가게를 하느라 일주일에 한번 집에 들어가며 상시 가게에서 살고 있엇던터라 전혀 면허가 정지 되있다는걸 알지못해 면허가 취소 당하게 되엇습니다
즉 갭투자를 위해 제가 양재동에 살고 있는거로 저도 모르게 해놓은것이며 그걱ㄹ 그때서야 알게되엇고 저는 분노로 자식으로서 입에 담지못할말 을 쏟아내엇고 그충격으로 어머니는 수면제를 드시게 되엇습니다
느낌도 안좋고 반나절 동안 연락 이 안되 이상하다 싶어 집에 가니 어머니는 누워계셧고 발견하자말자 119 태신고해 한양대 병원에 모셔다 드리게되엇으며 나중에 호전되자 자양동쪽 병원으로 옴겨 호전되게 되엇습니다
그때 저또한 살려달라 많이 울며 반성하게 되엇지만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는게 맞듯이 이번
엔 가게가 김사장이 소개해준 그 건물주가 어머니와 첫재딸 사이에 명의가 두명이고 이거때문
에 소송걸린집이라는걸 알게되 몇달안되 돈다날리고 가게 내어준거로 알고있습니다
작은 사장이라는 명목으로 최저시급의 반도 안되는 돈으로 나도 가게 키워 성공해야겟다는 내열정이 이렇게 하루아침에 무너지고 살려고 버둥되도 나아지지않는 상황
되려 서울시에서는 좋은 시스템이라고 우버엑스를 들여와 범죄경력서 내고 전과없는거 확인된후 하루14시간 일해 그나마 처음으로 나도 400이라는 돈을 만져보게 되엇고 신차를 뽑으려 미친 개마냥 하루 14시간을 삼각 김밥 먹으며 눈뒤집고 일했으니까요
어머니도 아셔야하는건 그때 가진돈 다털어 중고 그랜져 엑스지 겨우 사서 들어간거며 나중에 팀장이 다로불러 이차량 이제 5년 차량수명 넘어가서 더이상 운행 안된다
새로 신차를 뽑아 운행하던가 계정비활성 시키겟다는 말에 살려고 무릅굻고 손이 발이되도록
빌어 겨우 유예기간을 가져 대신 민원이 들어온다해 차량가 500도안하는곳에 돈600을 들여
천정 문루프 하며 리무진 시트까지 하며 유예기간동안 어떻하든 돈을 벌어 다음해에는 신차k7
뽑아야겟다 미래를 세우던중 갑자기 택시회사기사들의 표를 생각해서그런지 하루아침에 조례
를 통해 불법 자가용 영업이라는 법으로 막게되엇지만 우버측은 이건 미국회사 이며 한미 무역
협정 위반이니 걱정말고 나가도된다하며 만약 단속될시 우버에서 변호사 지원해 방어권 보장해
주니 나가도 무방하다는 말믿고 나갔으나 바로 신고들어가 얼마안가 경찰서에 출두하라해 출
두날 저도 분노로 가득한 마음으로 출두해 내가 무얼잘못했냐 서울시시키는대로 범죄경력증명서
냈고 보험도 내종합보험이며 또한 내명의 자동차인데 내가 왜 강남콜뛰기 같은 그런 불법 운행자
로 되야하냐 난 검찰청 가서도 이렇게 주장 하겟다 말하며 조사받아 저는 운좋게 정상참작되게 되엇습니다
쓰다보니 너무 길어졋는데 어떻게 살지 막막한 가운데 여기다가 죽어버린 아빠의 그양아치짓
같은 일을 명절때 들으니 저도 눈이 뒤집혀 처음으로 푸드플라이에 들어가 배달을배우게 되엇으
며 한달에 차에 3번 치이고 실수를 많이해 버는돈보다 물어주는 돈이 많앗지만 그래도 하다보니
하루12시간 근무해 월280 정도 되 이제는 나도 내가 제사비하고 할아버지 용돈 드릴테니 더이상 나쪽팔리게 하지말라고
그 싸운이유 간단한겁니다 항상 아버지 돌아가신후 제가 어머니 모시고 다녓으며 돌아오는길
에 내설악 포장마차나 소래포구에서 술제가 사드립니다 어머니의30년 술주정 싫지만 그래도 나온김에 어머니가 좋아하는곳에서 술사드리고 제차에서 노래부르고 오시는거 매년 누나 가아닌 제가 했으니까요
분명 추석전날에 추석날 사람없어 12시간이상 일해야하며 몇시간 자고 시골못간다 그러니 누
나도 차있으니 누나차 타고 가던가 아님 친척 동생에게 연락 해놓을 테니까 시골역까지만 기차
타고가고 친척 동생차 타고 시골집 가라 좀자고 일어나오후에 데리로 가겟다 했지만
친척 동생이라는놈은 처음으로 도돠달라 문자 보냇지만 무시했고 어머니는 아침에 또 저를 강제로 깨워 시골을 가자 합니다
저는 화가 엄청낫엇고 심지어 검은색 봉지를 들고나옵니다
이거 모냐고
할아버지 좋아하실 전복2만원 어치라고
버리라고 당장 버리라고 하면서 또 싸우게 되엇고 저도 이성을 잃고 전복 봉투 뺏어 던져버리고 목을 조르면서 제발 그만좀 쪽팔리게 하라고 어머니에게 몹쓸짓을 하엿고
진정후 시골에 내려가 아무일 없엇듯이 할아버지와 작은 어머니에게 각각 10만원씩 용돈을
드리고 좀있다 서울로 내려가던중 그래도 저도 죄책감이 있고 미안해 명절때마다 가는 내설
악 포장마차 에 가서 어머니 는 술을 마시게 하고 저는 차안에서 음악을 듣고 있엇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그충격때문에 또다시 술에 취해 니가 목을 졸랏니 하며 또 싸우게 되엇으며
그걸본 주변사람들이 신고해 내설악 주변 지구대에 가게되어 거기서도 안싸운다는 약속을 하고 집에오게 되엇습니다
하지만그다음날 또 어머니는 술을 드시고 오셧고 또 어제같은 일로 경찰도 왔고 누나도 오게되엇습니다
거기서 구청연계 정책 통해 해결안 모색하겟다 들은것이며 저는 그럴거라 생각하고 출근을 하고 퇴근후 빨래를 돌리다 강제납치되 정신 병원에 끌려가게되엇던겁니다
누나가 효녀라.... 네이버 다니면서 아버지 장례 후하게 네이버에서 치뤄준거 잘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술먹는 어머니와 여자등꼴 빨이먹는 아버지 싫어 집나간거 누나는?
또한 20대 때 최광용이한테 눈탱이 밤탱이 되도록 맞고 또그거 막겟다고 아버지랑 갔다가 칼휘두르는거 뺏어서 던진거 나아닌가?
그런데 한번도 명절때 자기 친구들 놀면서 어머니는 내가 모시고 내려가야했고 또한 어머니 술먹고 저주내 뱉는게 싫어서 혼자 따로살며 내명의이용해 몇억불려 크게 돈도 벌엇으면서
구청 위기가정팀 연계한다 하더니 20년동안 모른척 하던 누나가 나타나 어머니 를 지킨다는
명분으로 보호자인양 싸인 해 정신병원에 가두고 심지어 어머니 찾아갈까봐 접근금지 신청
까지 했다? 또한 하루아침에 어머니집이지만 내 보금자리 이기도한 그집을 팔고 남은건 차한대
와 스쿠터 한대 그동네에서 차에서 한달간 자며 장난치는거겟지하고 기다렷지만 벌서5년째이며 나는 정신차리라고 하는줄알고 5년간 기다린거라고
그때 나는 통장에 돈130 있엇고 이빨 새로 하려고3년 부은 치과보험도 해지하며 이빨을 24개
를 다뽑아야 했다는점 5년을 생각했는데 도저히 납득을 할수없고 만약 내가 생각했던 매장해서 스스로 죽게 하려한거라면 잘못본거라고
어릴때 나한테 장난감 잘사주고 잘해줫던 목매달아 자살하신 큰외삼촌분이 어릴때 이말을 하셧
습니다 잘해주는 사람에게 3배 잘해주고 못된 사람들에게 3배 갚아주라고 그걸 항상 마음에
담고 있엇고 그렇게 살고 있으며 이 외삼촌 왜자살했냐구요 이모가 30만원도 안빌려주면서 치욕적으로 말을해 자존심 너무 상해 자살하셧다구요 그래서 용서할수없습니다
내가지금와서 이렇게 물려고 마음 먹은 이유는
작년 어버이날때 내걱정한다며 작은아빠가 불러내더니 역시 사람탈을쓴 짐승놈들이라 그런
지 유산배분 문제였고
그전날까지 누나하고 연락 하고있엇도 여태까지 어머니 재산과 유산때문에 치밀하게 계획을 세
워 묻으려했고 심지어 자살하려하게 했구나 하고 설마했지만 내생각이 맞앗다 하고 마음먹엇다는거
그전날 복지사님에게도 말했고 누나가 자기 자식 키우려 돈이 많이 필요하나보다 좀 용서해주
고 나도 내삶을 사는게 좋을거같아 하고 상담 받은지 얼마안가고 이런 개취급 을 받앗다는거
또한 돈이고 뭐고 이젠 다필요없고 어머니도 이돈 받으면 안되고 그더러운 유산은 진짜 밥못
먹는 아이들 이나 나라를 위해 돌아가신분들 자녀에게 줘서 희망이라는 걸 보여주는게 더맞다 생각합니다
설마 나때문에 유산 줄려고 30여년 그수모 받은거라면 어머니한테도 그만하라고 그돈 받으면
어머니도 잘못된거라는 거 알려주려 하며 이대로 있으면 어머니 돌아가셔도 돌아가시는 것도 못볼거고 앞으로도 못볼거라 마음먹엇기 때문입니다
제일 힘든건 몇일 밥을 굶는 게 힘들지만 항상 마음을 괴롭히는 악몽 그래도 당뇨에 죽어가는 날 살릴려고 고사리도 해주고 살릴려고 했던건 어머니 한분 이라는거
효자소리 들으려 하는것도 아니고 어머니가 면회때했던 집팔아서 전세금5천과 이빨치료 해줄테니 따로 살자 했을때 그돈 달라는것도 아니고 유산 달라는거도 아닙니다
내가 절연을 한다해도 이렇게 정리를 해야하는거라는걸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내가 한짓에 대한 모든 책임은 제가 짊어질것입니다
단이렇게 한여자의 인생을 망가트린 내아버지도 돌아가셧지만 다시 꺼내 아들인 제가 부관참시
해서 경종을 알려해겟으며 또한 못사는집 며느리라 멸시와 천대한 이집안도 무사하지못할겁니다
또한 똑똑하신 판사님들과 검사님들이 유산과 재산때문에 서로 모의해 저를 사지에 몰앗다면 그에맞는 책임을 짊어지게 해주시는게 제목적입니다
정리하면 우선 어머니에게 저질럿던 패륜의 댓가 책임지겟으며 이집안에 대한 단죄와 또한 돈
때문에 이런짓을벌렷다 판단 내리시면 이 사람탈을 쓴 짐승들에게도 책임 을 지게 해달라는 부탁이며
또한 어머니 법정에서라도 한번만 보는게 이유며 저또한 상처받고 살앗고 내가 장손이 아닌
둘째며느리 아들이 장손이 되어야했다는거 잘알고 있다 어머니가 이런 아버지 만나 이런집
안에 시집오며 저같은게 낳은게 최대의 피해자라는거 모두에게 경종을 알리기 위함이니
반드시 도와주시면 감사합니다 누나도 사적으로 이렇게 단죄하면 저또한 사적으로 반자동 산탄총으로 정의를 내리는게 맞지않나요?
5년을 힘들게 살앗고 작년 유산분배 문제로 역시 내생각이 맞앗다고 판단 이 들어 도움을 요청하오니 한번만 도와주시면 감사드립니다
단지 마지막으로 어머니 한번 뵙는겁니다 돈달라는거 아니며 피해보상 하는거아닙니다
어머니 사진 한장없고 내어릴적 사진도 하나도없습니다
단지 어머니도 마음 편하게 돌아가시라고 하는겁니다
제가 우선 도움바라고 싶은건 쓴다고 섯지만 글을 잘써본적도 없고 문맥에 맞는지도 잘몰라서
입니다 전날 궁금한 이야기 와 실화탐사대에 제보하엿으나 너무 간략해서 무슨말일지 몰라
다시 올리며 이걸 방송사와 이지역 국회의원 구청 이번엔 검찰청에 넣을것이며 경찰서 민원
받으로 갓을때 그치욕 기억하고싶있니다 사람부터 죽이고 오라는식 무성의
항상그래왓고 차라리 총을 사서 내몸을 스스로 지키는한 있어도 경찰은 신뢰안하기로 마음먹엇기때문입니다
그러니 제가 다시 살수 있도록 개명도 하고 마음의 빚을 갚을수있게 도와주십시요
------------------추가내용------------------------------------
우언 엊그제 올린글이며 이런식으로 세상은 돈을위해 가족도 매장시키며 이득을 취하는 세상에 경종을 알리기 위함이며
제가 요구하는건 간단한겁니다
단지 어머니도 나도 아픔이 있고 돌아가시더라도 마음은 알고 돌아가시라는것뿐이며 또한 법정에서 본다해도 사랑한다 말은 못합니다 쑥스럽고 입밖으로 나오지안을 테니까요
인권위 법률공단 경찰서 에 도와달라 하엿고 듣지도 않고 개인사라 치부하며 돌려보냇고검찰청 빼고는 도와달라 다해봣습니다
심지어는 제보자팀 과 방송하려 했지만 어머니를 고소해야한다는 작가님말 몇일을 고민했습니다
내가 살자고 어머니를 다시 죽이자고? 도저히 할수가없어 포기했지만
이제는 해야합니다
저또한 몸이 극도로 나빠져 있고 이제는 오른쪽 눈까지 안좋아지고있습니다
일벌백계 사람이 죄를 지면 죗값을 받고 잘한일을하면 상을 내리는거라고 배웟는데
제가 잘못배운겁니까?
최소 말한마디 그 말한마디면 되는것은 저사람은 무시하고짋밣아도 된다는 그런 차별에 분노
해 일어서는것이며 이세상 어디에도 어머니를 지킨다는 명목으로 사람을 가둔채 한달동안 집을 처분하고 접근금지 명령을 한 사례는 듣도보지도 못했습니다
최소 사람을 죽여도 왜죽엿나 라고 항변의 기회도 주지만 저는 왜 항변할 기회조차 주지않고 묻으려는건지 저는 알아야겟습니다
가정사라고 치부하며 귀찮다는듯이 돌려보내는 인권위 법률공단 경찰서도 너무 저주스럽습니다
제가 돈을 요구하며 피해보상 해달라는것도 아니고 내가 한죄에 대해 책임 지겟다 그래도 이렇게 괸거 어머니도 내마음은 알고 돌아가시라는게 그렇게 큰 요구입니까?
밥을 2틀을 굶어도 도와달라하지않습니다 내가 못나서 내능력이 이거니 내탓이다 생각하지만
이문제는 전 전혀 양보할수도없고 해서도 아닙니다
저또한5년을 죽다 살아나 하나하나 찾아보앗습니다
네 대부분 돈문제엿습니다
자기 아들의 전세금1억5천을 가지기 위해 강제로 병원집어넣고 자기 아내를 집어넣고
이게 정당한 세상이라 보십니까?
자싡들의이익을 위해 매장하는게 대한민국 정의라면 차라리 나라를 엎고라도 바꿀겁니다
차라리 나 많이 힘드니 유산 포기하고 나달라 하면 줄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비열한 방법으로 사람을 매장해 죽음 으로 내몰앗다면 저또한 정의를 보여야하는게 맞다 확신이 들엇습니다
내가 대단해서도 아닙니다 단지 억울하면 억울하고 잘못된 일이면 잘못되엇다 말하는것이며 잘했다면 잘했다 말하는 그런 세상 을 만들기 위해 경종을 울리는것이며
최소 제가 정신병자 도 아니지만 만약 그렇다하면 내인생 통털어 범죄기록이든지 병원기록이라던지 남에게 해를 끼치거나 피해를 줫다는 사실부터 밝히십시요
방송을 통해 하려는것은 내가 거짓말을 하는것인지 그쪽들이 거짓말 하며 매장시키려는건지 제3자 입장에서 시청자들 판결에 맡기려는것이며 또한 전 이득을 보려 하려는건 아니라는점
이런 마음으로 남을 짋밣는 사람들이 있다면 당하는 사람은 원한을 가지며 피의 복수를 해야한다는 경종을 알이기 위해서 이니 여러분들이 판사가 되어 객관적인 판단으로 조언해주셧으면 감사합니다
한번만 도와주세요 마음이라도 털고 일어날수있게 기회를 주는거 그렇게 힘든건아니잔아요
그러니 이번만큼은 도와주시면 감사드리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