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의 남자입니다.
저는 진심으로 사랑하는 여자가있어요 오랫도록 짝사랑하던 여자예요.
결국은 사귀게되었죠 저는 정말 좋았어요.
그런데 그런 행복감은 그리오래가지 못햇어요.
왜냐하면 돈때문이예요. 저는 부모님한테는 그리 의존하지 않는편이예요. 그래서 전 제일을하면서
데이트비용을마련했지요..제나이에비하면 많은 돈을 썻던것같아요.
전 전혀 안아까웠어요. 그런데 제가 사실상 많이부족해요. 기본적인걸로요 정말 기본중에기본적인
걸로..그래서 그녀는 지금 저한테 질려하는것같아요. 저는 그래서 고치려고노력했죠. 그리고 저는
어린생각일지 모르지만 처음으로 부모님한테 여자친구이야기를하고 정말 결혼상대로 괸찮다고 말
했쬬. 제가 봤던 그녀는 그랫어요. 그치만 단한가지 단점은 돈을 약간 헤프게 쓴다는 느낌이있었죠.
사귄지 초반엔 제 사업이 정말잘되서 하루에 10만원에서 20만원정도 매일같이썻죠 정말 하루도 빠
짐없이 같이 보고 데이트하고 그걸 매일같이 반복했어요. 저는 검소한편이라서 한달식비랑 제 생활
비를 30만원도 안넘겼죠....차를 살여유도 되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했구요. 그런데 그녀가 차도원하
고 편한걸원해서 차도 제힘으로 장만하고 데이트하면서 많은 곳을 돌아다녔어요. 지금 10개월정도
만나면서 4만키로 탔으니깐..
그리고 제사업도 잘안되고 평소같이 실수도하고 그녀는 많이화가났죠..전 느낌상으론 제가 자길위
해 돈쓰는걸 좋아해서 그런가?이런몹쓸생각을했쬬..전 정말 쓰레기라고생각하고 많이 반성했어요.
그녀한테도 정말 죄책감이 심했구요. 살기싫을정도로..제가 오랫도록 사랑하던 그녀한테 그런생각
을했으니 그녀도 아니라고했고 한동안 2달정도는 사이가 정말좋았죠~그리고 제일이 또잘되어서
데이트도 매일같이했죠. 저는 이렇게생각했어요 데이트할때마다 자기 친한사람데리고오고 제가
물론 친구분이나 뭐 다 데이트비용이나 식비 100%제공했쬬. 그녀도 저랑 결혼도 깊이 처음으로 생
각했다고햇어요 그래서 정말 남들이보면 결혼을 약속하고 알콩달콩한 그런 것같았죠 실제로도 그
랬고여.. 그러더니 제가 또 일이안되자 제가 평소같이 실수도하고..그러는데 정말 화가나서 니가 해
준게뭐가있어?이러고 매일같이실수하니까 말하긴 좀그렇지만 정말 심한 말을햇어요..저는 처음으
로 그렇게 큰상처를 받은건 처음이구요..그리고 제느낌으로도 친구랑 저를 욕하는느낌도 많이들
고..저는 그녀에게 실망한거는 그말도그렇고 자기는 돈을 헤프게쓰는게아니라 필요한것만 산단것
일뿐..그리고 돈이없으면 현실적으로 생각을해서 돈을 안쓴다고 한답니다 참고..그렇게 현실적으로
생각하고 돈을안쓴게 어떻게보면 쪼잔할지모르지만 저는 그녀를 정말 사랑해서 제가 일이안될땐
부모님에게 돈을받아썻어요 그걸 100%그녀에게 썻죠..부모님에게 받은게 한달에 200정도..그리고
제가 일해서 쓰는돈도 다그녀에게쓰고여..저는 아직도 잘모르겠습니다 정말 이게 몹쓸생각인지..
지금 사실상 그녀와 결혼하는건 무리라고생각해요 제가 그녀와만나면서 잃은게 정말 한두가지도
아니고 금전적으로나 대인관계로나..정말 많이잃었어요. 그녀는 항상 저에게 그러더니 이렇게말하
죠 그건 니가 잘못한거고..니사정이고..그녀가 나한테 사랑한다고 했던말은 거짓인가 궁금하구요..
저는 어떻게보면 그녀를 이해할수있어요. 이해하고싶고여..제가 너무사소한걸로 실수를많이해서
그녀는 지금 지칠대로 지쳤을것같거든요..그런데 느낌으로도 제가 제일이잘되서 금전적으로 여유
가있을때 하루에 많게는 100만원정도 지출했고 최소한지출한금액은 10만원이약간안됬어요. 하루
도빠짐없이 매일이요..그럴땐 똑같이 실수해도 항상웃고..정말 행복한데 매일같이 일이 잘될수없는
터..안될때는 한두잘정도안되는데 그때는 온갖화를 다내고..전 제가 잘못했으니깐 그걸 다 받아들
였지만 지금생각해보면 그녀의 속마음을 전혀알수가없어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 전 궁금합니다. 저희에게 악플은 자제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제가 실수한내용은..정말간단해요..말한거 까먹고..뭐 이런수준의 실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