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164.4에 몸무게 66이거든?ㅜㅜ 눈이 예쁘다는 소리는 듣는데 내가 봤을 땐 그냥 복어 같이 생김...
앗 반말이 편해서 반말로 할게! 불편하면 읽지 말아주라...
옛날에 초등학생 때 내가 소위 말하던 일진이었는데 그때 내 친구가 어떤 애를 괴롭혔거든?(진짜 진심 나는 괴롭힌 적 없어ㅠㅠ) 근데 소문 들어보니까 걔네 둘이 친해져서 날 엄청 싫어한다더라... 조금 유치하긴 해도 진짜 심각해...
중학교 멀리 떨어지고 나니까 내가 왜 그렇게 철 없게 놀았는지 알겠더라... 그래서 진짜 중학교 때는 각잡고 공부만 했더니 꾸미는 법도 까먹고 살도 20kg나 쪘어...
딱 2주 남았는데 의지박약인 나는 간절해도 다이어트를 끝까지 못 해... 62까지 뺐다가 요요로 다시 쪘어ㅜㅜㅜㅜ
심지어 코로읍 때문에 마스크 쓰니까 피부도 다 뒤집어졌걸랑... 피부는 단기간에 안 되는 거 너무 잘 아니까 피부 커버에 좋은 화장품이나 이런 거 추천해줄 수 있을까...?
요약
1. 단기간 다이어트(효과 많을 수록 좋아...)
2. 커버력 좋은 화장품이랑 화장법
3. 입학식 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