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너무나 관심이 가는 알바생분이 계신데요
(처음본건 1년정도 전입니다)
#부담을 주지 않는 최소한의 선 #확실한 호감 표현간에 사이///가 너무 햇갈려요
부담을 주지 않으려고 일주일에 한번 정도씩만 규칙적으로 그 카페에 가서 일부러 눈마주치고 말 걸기위해 노력하고(물론 거의 대화를 나눠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분이 카운터를 안보셔요 ㅠ) 인사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보면 일주일에 한번밖에 안가니 확실하게 표현이 안되는 것 아닌가 하는 의구심도 드네요
맘 같아서는 매일 주구장창 카페에 눌러 앉아 보고싶은데 그럴수는 없는거잖아요..ㅠ
물론 절대적인 방문횟수를 정할 수는 없지만 일주일에 한번은 너무 적나요?? 아니면 양보다는 질이라면 괜찮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