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이구요
외박했다고 남친이랑 몸 굴린다고
친엄마한테 girl 레 ㄴ 소리듣고
몇주째 대화단절한채 지내다가
얼마전 거실에서 티비보고있었는데
방에서 동거인이랑 관계하는 소리가 들리는거에요
그래서 다 들린다고 홧김에 카톡보내버렸어요
본인은 오히려 오랜동거인은 사실혼관계로 부부관계로 쳐준다며 저를 막 몰아붙이는데
20살에 속도위반으로 저낳고 10년 살다가 이혼했구요
그동안 몇명의 남자들 만나고 하는거
제가 다 보고 자랐습니다
엄만 얼마나 떳떳하고 깨끗하길래 가족이라고 친엄마란 이유로
딸한테 그런말을 할 수가 있는건가요?
제가 비정상이고 유별인건지 궁금해요 댓글 부탁드려요
죽을때까지 평생 저 응어리는 안풀릴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