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인간이고 양심이 있다면.,.
부인에게 용서를 빌어라. 너같은 총맞은 걸레,.,,.,.벌레만도 못한 것들이 설쳐서
몸뚱이 믿고? 너도 즐겼잖아 유부남의 여유 돈,,부인을 비웃으며... 난 내가 능력있음
청부를 해서라도 너같은거 처리해버리고 싶어. 어떻게 유부남을
니가 뭔데 한가정을 흔들어 너같은거 나중에 더 못된놈 만나서 니 인생 말아먹어야 해
너 결혼할때 조심해. 괜히 엄한 총각 가슴 뜯게 하지마
분명히 알아도,,업보다 너가 아님 니 자식들에게까지도 되물림 될수 있어.
니가 한짓 ,,,가슴아프다고?? 아니 니가 작정하고 덤빈일 유부남 탓만 하지마
난 너같은 인간을 정말 저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