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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기도청 공무원 폭행 갑질 과거 진접읍사무소 공무원이 폭행하여 지금까지도 고통속에 약을 먹고 살아 갑니다 공익근무요원 출신분들 꼭 봐주세여

서상훈 |2021.02.17 11:45
조회 378 |추천 2
안녕하세여 일단 제 글을 읽어주신 부분 너무 감사합니다!
때는 약 19년전 일 입니다 저희 형은 집안 사정으로 군대 입대하지 못하고 공익근무 요원으로 그 당시 진접 읍사무소에서 일을 했습니다 매일같이 나가고 출근하고 그때 저는 철없던 시절이라 매일 피씨방에 살고 형이 돈내줘서 살던 형편 없는 사람 이었습니다..그래서 이 사실에 대해 너무 늦게 알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당시 형은 공익근무 요원으로 열심히 다니는 줄만 알았고 시간이 지나서 형이 그만두고 싶다 안나간다 다른데로 옮기고 싶다 해서 저는 형이 그냥 그곳이 싫은 줄만 알았습니다..그러던중 어느순간부터 공황장애를 앓고 병원을 다니며 매일 약을 먹고 살았습니다 그땐 그 공황장애라는 것이 무었인지도 몰랐고 또 이로 인해서 이렇게 지금까지 긴세월 동안 약을 먹어야 할지도 몰랐습니다 저희  형은 너무 여리고 고통을 남에게 잘 말 안하고 혼자 끙끙 앓는 성향이라 어쩌면 지금까지 이상황이 온거라 생각 합니다 결론은 세월이 한참 지나서 10년이 지나고서야 형이 그때 있었던 일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일은 형이 20살 경에 진접읍사무소에서 일을 할때 였습니다 그때 형 친구들이랑 많은 사람이 그곳 그 일이 있었던 곳에 있었습니다 지금도 현직 공무원 이라는 사람이 출근이 조금 늦었다는 이유로 너무 심하게 말하여 형이 뭐라고 했다 합니다 말댓구 정도 허나 그 자리에서 그 공무원은 화가 난다는 이유에서 형을 발로 차고 주먹으로 때리고 쓰러진 형에게 발길질을 해가며 무참하게 사람들 앞에서 폭행 하였습니다 사람들이 보고 있는 상황에서 그때 근무한 공무원들 및 공익요원들이 다 봤습니다 제가 확인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팩트는 공익요원 해보신분들 아실겁니다 벌점인가 근태인가를 그 담당 공무원들이 합니다 여기서 만약 대들거나 문제가 생길시 그 상황에 대해 책임은 공익요원이 지게 됩니다 3년이라는 공익 시간이 엄청나게 늘어날수도 있고 다시 시작할수도 있고 처음부터 그래서 형은 그 사건에 대해 묻어 버렸습니다 철없던 저에게 마저 이 사실을 숨겨 버린겁니다 저에게 말해봐야 제가 그때 당시론 사고를 많이 치고 다녀서 가서 싸울까봐 그런듯 합니다 10년이 지나서 이 사실에 대해 알고서 그때 일했던 공무원 및 공익요원 연락처를 제가 수소문 했고 여러 공무원과 연락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상시 근무한 다른 공무원이 한다는 말이 더 충격정이었습니다 언제쩍 일이며 이미 오랜 세월이 지났고 그냥 그 때린 공무원 친구도 열심히 살고 있으니 조용하게 넘어가자 하더군요 동생이 제가 하나밖에 없는 형에 고통도 모르고 형탓만 했는데 그 미안함은 분노로 차 올랐고 결국에 한참을 돌고 돌아서 그 공무원과 연락이 닿았습니다 저는 욕을하고 화를 냈습니다 어디 있냐고 당장이라도 찾아가 내 모든걸 걸고 너를 가만두지 않겠다고 그 공무원은 한참을 제 이야기를 조용하게 듣고는 죄송합니다 수일내에 찾아 뵙겠습니다 하더군요 그러곤 몇일이 지나서 제가 일하고 있던 매장으로 두 사람이 찾아와서 우리형도 제가 불렀습니다 그 자리에서 한다는 말이 기억나지 않지만 그때 그런일이 있었냐며 죄송하다 하더군요 정말 쉽습니다 기억나지 않는다며 이 말이 더 화가 나고 미치겠습니다 그땐 저도 잊으려 했습니다 용서한건 아니지만 형이 더 고통받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세월이 흘러 저희형은 아직도 일도 못하고 약을 지금까지도 먹고 있습니다 그 모습에 화가나서 다시금 찾았습니다 그 공무원을 그래 알겠으니 당신이 무너트린 우리형 인생을 보상해달라 금전적 보상을 해달라 우리형도 기술을 배우든 뭘 하든 배워야 할텐데 지금까지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허나 그때부턴 욕을 하고 화를 내면서 사람이 바뀌더군요 이제와서 아무것도 못할테니 니네 마음데로 하라는 식으로 말이죠 너무 화가나서 몇년을 폐인처럼 지냈습니다 가족인 형에 고통을 알지 못하고 형탓만 한 제가 너무 싫었습니다 우리형은 그때부터 지금까지 한달에 두어번 많게는 10번넘게도 응급실을 갑니다 공황장애 발작이란게 그렇게 무서운줄 모랐습니다 숨을 못쉰다며 죽을것 같다며 응급실을 가고 또 약을 받고 누워있고 그런 형을 보면서 지금까지 매일 고통으로 살고 있습니다 안되겠다 싶어서 또 찾고 찾아서 이젠 경기도청에 있다는 사실을 확인 하고 찾아 갔지만 연락을 피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제 신분증 제출하고 찾아 올라갔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화나서 저희 형 인생을 망치고 본인은 잘먹고 잘살고 있다는것이 화가나 사무실 들어가서 얼굴 마주치자마자 소리 질렀습니다 공무원이란 사람이 공익요원을 폭행하고도 아직도 여기서 이렇게 일을 합니다 하니까 조용히 나가서 말 하자며 제 손을 잡고 애절하게 여기서 이러지 말라더군요 그러곤 나가서 한다는 말이 이제와 어쩔꺼냐 니들 마음데로 해봐라 아무것도 안된다 말 하더군요 우리형은 지금도 그때부터 계속 한달에 몇번씩 응급실을 왔다갔다 하며 의정부에서 서울 아산 병원까지 약을 타러 다니고 있습니다 그곳이 공황장애 치료에 좋다고 형도 살아보려고 약을 끊어 보려고 하지만 그때 저라도 그 많은 사람들 앞에서 폭행을 당하고서는 그 치욕적인 부분과 정신적인 충격으로 살기 힘들었을겁니다

여러분 제 글을 끝까지 일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이제와서 바라는건 저희 형 인생을 망쳐버린 그 사람이 아직도 공무원 생활을 한다는것이 너무 화가 납니다 제발 그 사람한테 바라는 보상 같은건 없습니다 잃어버린 형의 시간을 찾을순 없지만 그 사람도 잃어봐야 이 고통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지금도 경기도청에서 일을 하고 있는 그 사람을 제발 그런 사람이 공무원 못하게 도와주세여 여러번 이재명 도지사님 인스타그램으로 쪽지도 보내고 답글도 달아 봤지만 아무런 답변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제발 저희형 너무 착하고 불쌍한 사람 입니다 제가 너무 무심했고 동생으로써 너무 미안합니다 도와주세여 정만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모든 연락 했던 자료하고 그때 근무했던 연락했던 공무원들 연락처 메모 해둔것과 형 친구들도 그때 근무한 공익요원들도 전부 자료도 있습니다 이 일이 기사화 되어 저희 형 뿐만 아니라 그당시 공무원들이 공익요원에게 저지른 일에 대해서 모든것이 밝혀지고 바로 서길 너무 간절하게 바랍니다 제 이메일 남겨 놓고 갑니다 같은 피해를 격거나 저희 형일에 귀 기울여줄 분들을 위해서 ss777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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