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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질촘파

ㅇㅇ |2021.02.18 00:31
조회 3,105 |추천 0



병원에 가서 촘파로 아기를 만나는건 즐거운 일인데 갈때마다 의사선생님이 질촘파로 보시니 영 민망하고 좀 그렇네요..
9주6일때 마지막으로 병원을 갔었는데 그때도 질 촘파를 했거든여..
그리고 12주 6일이되는 다음주가 다음 내원일인데 그때도 질촘파를 보나요?
남편도 함께 가서 아가를 만나고 싶어하는데 질초음파를 하면 서로 민망할것 같아서..
다른 맘들은 어땠나요?
제가 유별난건지.. 아니면 제가 다니는 병원이 좀 특별난건지..
저의 언니말로는 7주때보터 복부초음파로 봤다고 하던데..
다음주엔 저도 복부초음파를 할수 있을런지요?
다른 님들은 몇주때부터 복부초음파로 아기를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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