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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중매

ㅇㅇ |2021.02.18 21:26
조회 100 |추천 0
나폴레옹의 조강지처(조세핀황후.본명이름은 로즈 이고 조세핀은 나중에 나폴레옹과 결혼후 붙여진이름)


중미에 위치한 프랑스 식민지령 섬(사람,동물들의 키가 커지던곳.1970년대이후로는 안그러는데)에 살다가

16살때에 중매로 프랑스본토의 드보아르네 라는 귀족남자군인과 결혼했는데 (멀쩡한놈이면 본국에서 신부를찾았겠지)

이놈이 알고보니 아주 문란해서 바람피고다니고 가정적이지도 않고 부성애도 없어서 애들도 아빠를 안좋아하고(다행히 애들은 난봉꾼한량 부친을 안닮은)
귀족이라 그런가 어쨌건 프랑스혁명?때 처형됐다든데

이런 얘길봐도
중매업체,업자들은 사기꾼이 많다고 생각.
이외에도 이런얘기들 몇번을 들었는데 내가.


예~전에 헨리8세가 아들낳아줄여자를 찾아서 수없이이혼과 n번째 재혼결혼을 반복하고있을때
한번은 독일의 어느 공국의공주와 맞선이 들어왔고
초상화보고서 '오그래 어디한번보자' 라고하였는데

실제로보니 저그림과 전혀 달랐고 추녀여서(눈도 안큰데 초상화에선 좀크게그렸다거나) 사기중매당한 헨리8세는 중매꾼을 처형할까어쩔까 고민하다

그러진 않았고 그여자와 결혼했는데
전혀 안끌린건지 밤에도 이마에 키스까지만해주고 끝, 더이상 아무일도 없었어서 그냥 또 이혼하고

여자는 영국의 한적한 외곽성에서 연금받으며 살다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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