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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유산챙기려고 멀정한친동생 돈주고 사설구급차로 납치해 가두고

지금5년째인데 이제  결판을내야할때가 온거 같아서 도움이 필요한데(편하게  음슴체로쓰니양해좀)

 

어머니랑 몇번 싸웟다는 명분으로  퇴근하고 빨래돌리고 있는데 남자 3명이  갑자기 납치해 강제로 정신병원 한달  징역살이 했거든?  내입장에서   징역인게  난 범죄하나 없고  벌금형도 없고  남에게 피해준적도 없는데?

 

20년동안 남처럼  모른척  하고살앗던 누나라는게   보호자라는 명목으로    사람을 가둿거든?

 

다좋다쳐?    그럼 한달사이에  왜 집을 팔고사라졋으며   접근금지신청가지 한이유가  무엇인지?

 

다잊고  내일만  열심히 하려했더니  사람 걱정되서 내려오라고 시골말 믿고갓더니 유산배분문제?

 

그것도   몇일전까지    연락하고있엇고 바쁘니가 나보고 내려오라했다고?

 

내가 그분노로 점점  이성이라는게   안드로메다로 가고있고   돈때문에 사람 절벽으로밀엇다는  배신감에    싹다 없애버리고 싶은 마음이굴뚝 같은데  잊고살아야될문제임?

 

아직도어머니가 병원나오는날 울면서간거생각나고 진짜 차안에서 산거생각하면    살려두고 싶지는 않은데 그래도 양쪽말 들어보는게 맞는거맞지?

 

그런데 다들 외면해서      여기가 미국이였음 AR15라이플에 100발들어가는 드럼탄창끼고 해외뉴스나오는 그 몰살 시키고 싶지만 그래서이성을 한번 더찾아보려고해

 

누나도 가루로만들고 싶지만 이렇게 설계해   내통했던 친척놈들도 마찬가지로  지금분노가  하늘을 찌리는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한이야기Y나 실화탐사대  메일보냈는데 연락도 없고    그냥 돈만 주면 사람 가두는 이런  행위  알려야하는데 관심도 없는거같아서

유산이 몇억 정도라  이정도로 끝나는거로 다행이려나?100억이엿음 누나가 조선족 시켜 나부터 죽엿을듯  충분히 그럴여자고

 

아무튼  내요점은 유산과 재산  독차지 하려고 사지로 사람죽일려 했다면   죽여버리고 싶은 마음 드는 내가이상한건지   판단받고  조언에 따라   결정할려고 하니 많은 조언좀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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