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10년만에 분양받은 집 이사를 앞두고 티비와 세탁기를 구매해놓고 9월25일 이사 후 티비를 받았습니다. 받고 나서 저희 아파트 아트월이 가벽이라 개인적으로 업체를 불러서 10월 초에 설치 했습니다.
2020년 12월 24일
티비대기화면중 화면깨짐이 발생된것을 확 (본인은 몰랐으나 배우자가 그전에도 그런현상이 몇번 있었다고 이야기함) 티비업체측에 연락하니 구매 후 한달이 지나서 교환이 안된다고 하고 우선 메인 보드 교체해주겠다고 함 찜찜하지만 오케이 했음2021년 1월2일 메인보드 교체 후 AS기사분께서 동일증상발생시 패널문제라고 패널 교체해주신다고 함
2021년1월9일 동일증상 발생 -
토요일 오후라 연락하지 못하고 동영상만 촬영해놓음
2021년 1월10일
티비를 보려고 틀어보니 패널이 깨져있음
화면이 아예 안나옴
2021년 1월 11일
아예 패널이 깨졌다고 연락을 하니 as기사분이 나오심 어떤 상태인지 살펴보려고 나와주신줄 알았으나 패널이 깨진부분 사진만 찍어 감 그 사진만 갖고 본사측에서 소비자의 잘못이라고 유상교체 하라고 함
티비를 껐을때는 아무런 스크래치없고 꺼둔 상태에서는 깨진 티비인줄 모르고 켰을때만 깨진게 보입니다.
저희 티비는 패널이 깨진 부분이 굉장히 작은 점에서 시작되서 갈라지기때문에 as 기사분께서 바늘같이 뵤족한 걸로 찌른 자국이라고 하네요... 그걸 타점이라고 주장하며 저희에게 계속 저희도 모르는 사이에 쳤을거라고 합니다.
(저희가 그럼 이렇게 작은 점으로 깨질 수 있을 정도로 힘을 가해야 하는거면 기스하나없이 티비를 깰 수있냐고 되물었더니 그거에 대한 대답은 안하심)
또한 본사측에서 하는말은 패널이 문제있는 티비가 맞으나 패널이 깨진것은 패널불량과 전혀 상관없는 문제이기 때문에 무조건 저희에게 유상교체를 하라고 합니다.
또 저희 티비가 문제가 발생한것은 2020년12월 24일 것만 인정한다고 하네요
이유인 즉슨... 2021년 1월11일에 기사분께서 저희집에 방문하셨을때는 이미 패널이 깨져있기때문에
2021년 1월9일 저희가 토요일이어서 동영상 촬영해놓은것도 인정이 안된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합니다.
그 후 소보원. 구매한 백화점. 고객센터측에 여러번 항의를 했으나 본사측에서는 무조건 소비자 잘못이라고 절대로 무상수리 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
저희는 절대로 티비를 친적이 없고 애초에 초기불량이였던 티비인데 지금 그것을 절대 인정안하고 있네요
저희도 인맥다 동원해서 본사측 연구원 두분. 컴퓨터 &모니터 납품 전문분께 여쭤보니 처음에는 저희 잘못일거다 라고 하시다 저희티비깨진 사진 보시더니 그것은 절대 타점이 아니라고 하며
특히 본사측 연구원분께서는 애초에 패널에 문제가 있는 티비니 메인보드에 간섭을 주어서 대기화면이 계속 깨지는것이고 티비화면이 송출되는 과정에서 부품이 확장과 수축을 하면서 결국 조그마한 균열이 깨져버리면서 어느순간 확 나가는거라고 하네요
본사측에 이런것도 들었다고 설명하였으나 절대로 아니라고 하며 저희티비가 깨진것은 무조건 타점이 있다고 합니다.
앞뒤상황 전혀 고려하지 않고 패널이 깨졌으니 무조건 소비자 잘못이라고 하는거죠
제가 이문제 때문에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지역카페에도 올리고 조언을 얻었었는데
정말... 댓글 달아주신분들 댓글 읽다보면서 더 화가 나더라구요원래 그 업체 패널 나가면 저승사자가와도 절대로 안바꿔준다면서 심지어 어떤분은 패널을 바꿔주지 않아서 3년만에 티비를 3번 바꿨다 하십니다
대기업 상대로 이기기 쉬운거 아니라며 ....
이제 저희집사람은 그냥 돈주고 교체하자고 합니다. 싸우다가 지쳐가는거죠.. 티비못보는것도 손해고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너무 크니까요 정말 너무 화가나네요...
조언들 댓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