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요새 클럽하우스에 푹 빠져있는데
자기전에 종종 하는편이야
근데 나는 일찍 자는 편이기도 하고 크게 클럽하우스 재미를 못느껴서 안하는 편이야
그런데 어느날 여자친구가 방장? 으로 있는 방에
들어가보니 5-6명 정도 얘기를 나누고 있더라고
보니깐 거의 80%이상이 남자던데... 뭔가 늦은시간에 시시콜콜한 얘기를 이성이랑 그것도 일면식 없는 사람들끼리 얘기한다는게 잘 이해가 안되는데 여자친구한테 얘기하면 이해해줄까?
뭔가 남사친 여사친이랑 밤마다 자기전에 통화하는 느낌..
기분 별로야...
어떻게 생각하는지 다들 조언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