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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입술을 깨물죠

착각 |2021.02.20 01:08
조회 544 |추천 6
갖지 못한 그대 마음이
못내 서러웠지만 보내야죠
사랑이란 못된 이유로 그대 맘을 잡기엔
너무 늦어버린걸 알죠
추천수6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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