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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친구의 웃음소리 - 창피 웃음소리 有

창피합니다... |2008.11.28 00:32
조회 177,060 |추천 0

 

톡에 푹~ 빠져있는 20살 대학생입니다~

처음 올리는 글이라 쫌 울렁울렁 되네여ㅋㅋㅋ

저에게는 대학에 들어와 ㅋㅋ

아주 친하게 지내는 부끄러운 친구가 하나 있습니다...ㅋㅋ


왜 부끄러우냐구요?...제 얘기를 들어 보신다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으실겁니다.

 

 

 


정말 창피한일이 한 두 번이 아니었지만 한번은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이 친구와 저는 기숙사에 살다 보니

마땅히 할 것 이란게 빨래? 청소? 게임? 밖에 없어

자주 네이놈폰을 통해 서툰어택을  하곤 합니다. ㅋㅋ

 

그런데 이친구 룸메 언니가 노트북을 빌려 주어

아주 좋은 캠이 달린 ㅋㅋ 노트북으로 게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느때 처럼 네이놈폰으로 남자친구와 저 그리고 이친구와 같이

 

 

대화를 하는데....

 

.................

 

 

 

 

갑자기 저 이상한 웃음소리가 들려오는 겁니다...

놀랬지요..새벽 3시에 저런소리 들어보십시오....

아주 기겁을 하고 놀랄 수밖에 없습니다.

 

 

 

이유인 즉 캠이 켜져 있는지 모르고 ㅋㅋ

그날따라 꽉 끼는 어깨가 두드러져 보이는

노란옷을 입고 있던 제친구 ㅋㅋㅋ

(친구가 ㅋㅋ 쫌 까맣고 어깨도 태평양같이 쫌 넓어요 ㅋㅋ)

 

 

제 남자친구가 게임을 하다

습관적으로 알트 + 탭버튼 누르는  순간...!

그녀의 얼굴과 몸땡이가...ㅋㅋㅋㅋㅋㅋ두둥!ㅋㅋ

남자친구가 "이게뭐야ㅋㅋ아 못볼꺼 봤네!ㅋㅋ"라고 소리치자

 

그제서야 알아차린 그녀 황급히 손으로 가려봣지만 벌써...ㅋㅋㅋ

자기도 보고는 쫄쫄이 노란티의 적지않은 충격에

저렇게 웃어대기 시작했습니다.

 

 

한참을 저렇게 웃길래 저는 재빠른 순발력으로 녹음을 했습니다.....

들려주니 애가 충격을 받고는 다신 웃지않겠다고 다짐을 해놓고

채 1분도 안되서는 다시 저렇게 웃었습니다...ㅋㅋㅋ

 

이 친구 어떻게 해야할까요?????????

창피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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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하다가 막혀서 ㅋㅋ톡볼려고 했더니

포기했던 친구이야기가 ㅋㅋ 톡됐네요~ㅋㅋ

친구 몰래 ㅋㅋ 친구 싸이 공개합니다ㅋㅋ

http://www.cyworld.com/111111131111211

 

으흥~목소리 저도 ㅋㅋ 싸이 공개

http://www.cyworld.com/01077443768

 

알트 + 탭을 누른 남친 싸이공개

http://www.cyworld.com/cyy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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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웃음소리|2008.12.01 09:19
컥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커억흐엉흐아허허어어허어허어 ↑스피커가 없어 못들으시는 분들을 위해 글로 써봤습니다. 회사라 스피커가 없어 듣지 못하는 직장인분들을 위해 동감 좀 많이 올려주세요. 글로 묘사 할려고 20번도 넘게 들었습니다. 아참 그리고 1초에서 2초 사이에 글쓴이의 웃음 '흐응~'도 있답니다. 두번째 베플 감솨~! 싸이는 탈퇴했다 재가입해서 암것도 없고;;; 네이트 아이디 라도 남길께요 친추 궈궈 ~!! saomi03
베플S|2008.12.01 08:27
제목에 올인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리 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톡이 이렇게 발전햇구나 ㅋㅋㅋㅋㅋ 톡의 한획을그어준 이글 @@@
베플...|2008.12.01 08:12
처음에 들었을때 '남자넘 웃음소리가 뭐 저리 경망스럽나 ㅋㅋㅋ' 이 생각을 했고 끝 쯤 가서.. '어? 여잔가?' 싶었다가... 글을 두세번 흝어본 끝에 여자라는 사실에 조금씩 다가가기 시작했으며.. 전 월요일 아침부터 패닉상태에 빠져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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