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 한번 올린 적 있는데 꽤 많은 관심을 주셔서 한번 더 공유하러 왔습니당 :)
제가 함께 살고있는 없어서는 안될 가장 소중한 반려견을 소개할게요 !
사람인가 강아진가..? 헷갈릴 정도로 사람 같이 누워있는 꼬미
얘는 진짜 사람인게 분명해요 카메라로 계속 찍으면 부끄러운지 저렇게 가린답니다...?
가끔( 좀 많이?) 저를 한심하다는 듯 쳐다볼때가 있는데 눈마주칠때마다 현타와요..ㅎ
아침마다 배가 묵직하다 했는데 알고보니 이렇게 제 배 위에
올라가서 저를 쳐다보고 있어요 덕분에 황금같은 주말 늦잠을 못자요ㅎ(귀여워서 봐줌)
앗 이건 크리스마스 때! 함께 보낸 첫 크리스마스였어요
제일 행복한 크리스마스였는데 꼬미도 그렇지?
목욕 하기 전 너무 귀여워서 찍었어요 저는 갠적으로 꼬질꼬질한 강아지가 더 귀엽고 사랑스럽다라구요..헷
셀카 찍고 있으면 꼭 저렇게 붙어서 껴요..이쁜건 알아가지고..
넘 귀엽쥬ㅠㅠㅠ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고 귀여워서 같이 공유하고 싶었어요! 귀여운거 많이 보시고 늘 행복하세용 !!
아 꼬미 인스타 있어요! @ggo._.me__
댕이친구들 우리 친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