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간호학과라는 학문에 대한 자부심이 엄청난데 이게 의학을 배운다고 생각해서 그런듯
그 이유는 간호학과 입결이 6~7등급까지도 입학이 가능하기 때문에 주제에 넘치는 걸 배우니까쓸때없는 자부심도 커지는 이유도 있음
뭐 서울에있는 간호학과는 높다고 하는데 당연히 서울에 있는 모든 학과는 입결이 높아서 간호학과가 특정적인게 아님
그리고 자기들이 전문직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듯
사람들이 보통 인식하는 전문직은 일단 고수입, 전문성, 희귀성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과 : 의사, 치과의사, 약사, 한의사, 수의사 정도만 인정받고문과: 판사, 검사, 회계사, 변호사, 법무사, 감정평가사, 노무사
이정도를 전문직이라고 말함
그런데 자꾸 사람들이 인정해주지 않는데 우기니까 오히려 더 반감도 쎄지는듯
난 의예과고 병원에서 간호사 뭐 판단해서 의사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거 개 웃기네 ㅋㅋㅋ
여초직업 올려치기 대단하긴하다
그리고 논리가 대단한게 5,6등급도 갈 수 있다를 다른 전문대도 마찬가지다로 반박하네 이 뜻은 간호사가 그만큼 되기 어려운 직업이 아니란 뜻인데 다른 전문직처럼 이해력이 떨어지는건가 아니면 결론을 이미 결정해놔서 다른 쪽으로는 판단이 안되는건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