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못밖히고 자존감 내리는 선배의 말...
환청 환각 있는 정신병 환자, 친한 과장님과의 루머
, 이간질...
일로 사람 미치게 만들어 버리고 빈정상하게 만드는 이 곳... 너무 싫다
직장내괴롭힘 관련 증거자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집단따돌림으로 사람 하나 바보 만든다
억울하고 분해 그만 두지도 못했다
그렇지만 이 직장을 그만두지 않을수록 더 괴로워졌다
뻔히 다들 알고 있음에도 방관해왔다
가스라이팅....
난 정말 피폐해져갔다
가슴에선 분노가 차오르기 시작했고 진짜 미치지 않고 버틸 수 없었다
잠이 안와 술을 먹기 시작했고 돈을 물쓰듯 쓰고다녔다
내행동하나하나 꼬투리를 잡고 이슈화 해서 크게 만드는 이 직장을 난 마음의 상처만을 남기고 2년간 괴롭힘 끝에 떠나야하나
정의없는 힘은 폭력이고 힘없는 정의는 무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