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써보네요 맨날 보고 웃기만하다가 ^^;
저는 24살 (빠른86년생 이라 민증상나이23,친구들 24 이해되셧죠?)로
군대다녀오고 대학교2학년2학기 다니고있는 男
여자친구는 21살입니다.
학교는 다르구요 옆학교 2학년 2학기 다니고있는 女
글을 읽는 사람은 재미없을지 몰라도
이 글을 쓰고잇는사람은 지금 웃고잇다는거,,,여러분
믿으시겠습니까?? 믿기 어려우시다구요....
믿으세요~~~~~~~~
어느 화창했던날 둘이 돌아다니다가 "신포우리만두" 음식점 앞을지나가면서
"어?이거 체인지점 이잖아" 보통은 이거 체인점이잖아라고 하지 않나요??
제가 잘 모르는 동네에 놀러갔을때 일인데
여자친구에게 제가 물었습니다." A 가려면 어딜루가야됨 ?( 삼거리상황)
"고 ~ 스트리트~" 보통은 고 스트레이트 or 앞으로 쭉~
여자친구 핸드폰은 애니골이고 제 핸드폰은 스가이 이거든요
제가 다음수업이 휴강되서 오늘 수업 다끝나서 좋다구 문자를 보냈더니
"져깎당" 이라구 오드라구요 전 오타인가 싶어서
"져깎당 이 모야??ㅋㅋ"라고 물었죠 여자친구가 또 하는말이
"져깍당이 져깎당이지 머야~ ㅋㅋ" 그래서 전 아...세대차이인가..
나중에 알고보니 여자친구는 "져켓다" 라고 쓴건데 제폰으로 와서는 "져깎당"으로
보여지는거였더군요 ㅎㅎ
http://www.cyworld.com/biomanida
결국 귀여운여자친구 자랑입니다.
재미없는 글 보느라 수고하셨어요
하지만 전 아직까지 웃고 있다는거
믿으세요~